보스턴 맛집 :: 퀸시마켓 클램차우더 ♥
퀸시마켓 안 '보스턴차우더'(Boston Chowda Co.)에서 뉴잉글랜드 클램차우더를 먹은 후기입니다. 이 가게는 25년 넘게 이어온 곳으로 클램차우더와 랍스터롤이 대표 메뉴이며, 빵을 매일 구워 브레드보울로 담아줍니다. 브레드보울 기본 가격은 세금(7%) 별도 7.49달러이고, 글쓴이는 클램차우더와 콜라를 합쳐 10.45달러(한화 약 1만1천원)를 냈습니다. 종이컵이 아닌 빵으로 받으려면 주문할 때 브레드보울을 따로 요청해야 한다고 적어두었습니다. 오이스터 크래커가 함께 나와 스프에 찍어 먹거나 부어 먹을 수 있고, 양이 많은 사람은 랍스터롤을 같이 시키라고 권합니다. 가게 위치는 4 South Market Street으로 1824년에 지어진 퀸시마켓 건물 안에 있으며, 운영시간은 평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9시, 일요일은 오후 6시까지입니다. 겉은 바삭하고 속은 촉촉한 빵과 뜨거운 스프의 조합을 글쓴이는 개인적으로 계속 생각날 만큼 만족스러웠다고 전합니다.
- 주제
- 지도·브로셔
- 작성일
- 2015-02-10
이 글에 대하여
- 원문 작성
- 2015-02-10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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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여디 정리
- 2026-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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