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버드 대학교 방문자 투어를 예약제로 알고 홈페이지에서 정오 시간대를 확인해 찾아갔지만, 안내를 맡을 학생이 없다는 이유로 당일 투어가 취소된 경험을 담은 글입니다. MIT 역시 당시 가이드 투어를 운영하지 않고 있었다고 언급합니다. 하버드 미술관은 방문해 아동 무료, 성인 15달러의 입장료를 내고 관람했다고 전하는데, 투어 취소로 시간 배정이 애매해져 다른 곳을 충분히 둘러보지 못한 아쉬움도 함께 적었습니다. 글쓴이는 아이비리그 대학 캠퍼스를 돌아볼 계획이라면 가이드 투어 운영 여부를 반드시 사전에 전화로 확인하라고 조언합니다. 투어 운영 여부, 미술관 입장료 등은 시기에 따라 바뀔 수 있으니 방문 전 확인이 필요합니다. 하버드·MIT 캠퍼스 투어를 계획 중인 여행자에게 실패 사례로 참고할 만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