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스톤 4일 여행기로, 필자는 마이애미 이후 목적지로 보스톤을 택했고 체류 기간 내내 흐리거나 비가 오는 날씨였음을 개인 경험으로 전합니다. 보스톤커먼에서 벙커힐 기념탑까지 이어지는 프리덤 트레일 완주기, 퀸시마켓과 차이나타운 딤섬집 방문기, 우천으로 하버드·MIT 대신 들른 보스톤 미술관 관람기가 중심 내용입니다. 하이호스텔 보스톤 숙소 후기와 뉴욕·마이애미 대비 깨끗하고 유럽풍 도시 인상도 함께 다룹니다. 식당·숙소·미술관 등 구체적 상호명이 언급되어 있으나 운영시간·요금 등은 방문 전 확인이 필요합니다. 궂은 날씨 속에서도 보스톤 도보 여행을 계획 중인 여행자에게 참고가 될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