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스턴에 4일 정도 머무는 일정에서 프리덤트레일 이후 뉴잉글랜드 아쿠아리움에 들른 후기입니다. 글쓴이는 개인적으로 하버드·MIT는 볼거리가 생각보다 적었다고 느꼈고(하버드 다니는 친척의 말로는 하버드 관람에 길게 잡아도 1시간, MIT는 그보다 더 짧게 걸린다고 함), 프리덤트레일도 힘들었다고 밝힙니다. 반면 아쿠아리움은 여유롭게 둘러보기 좋았고 펭귄 먹이 주는 모습도 볼 수 있었다고 만족감을 드러냅니다. 관람 소요 시간은 넉넉히 잡으면 3시간, 가볍게 둘러보면 1시간 반 정도로 예상하고 있어, 당일치기로 바쁘게 다니기보다 시간 여유가 있는 일정에 참고하기 좋은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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