랍스터는 이곳에서... Roy Moore...

랍스터는 이곳에서... Roy Moore...

핵심요약

보스턴 근교 록포트의 Roy Moore Lobster를 추천하며, 5~11월에 갓 잡은 랍스터를 바닷물에 바로 쪄줍니다.

  • 보스턴 North Station에서 Rockport행 열차로 이동 가능
  • 영업 시즌은 5월~11월, 겨울철엔 문 닫음
  • 매일 잡은 싱싱한 랍스터를 현장에서 바닷물에 쪄서 제공
  • 주말엔 주차 어려워 열차 이용이 편함
  • Rockport는 작은 해안 마을로 가볍게 구경하기도 좋음

미여디 편집팀 · 갱신 · AI 초안·미여디 검수

자주 묻는 질문

1.보스턴에서 랍스터 맛집은 어디가 좋나요?

퀸시마켓 대신 록포트의 Roy Moore Lobster를 추천합니다. 5월부터 11월 사이 매일 갓 잡은 랍스터를 그 자리에서 바로 쪄서 냅니다. 시즌이 아닌 12월~4월경에는 문을 닫으므로 방문 전 시기를 확인해야 합니다.

2.차 없이 록포트까지 어떻게 가나요?

보스턴 North Station에서 Rockport행 열차를 타면 됩니다. 차로 갈 경우 주말엔 주차가 힘들 수 있습니다. Rockport는 작은 해안 마을이라 랍스터를 먹고 동네를 가볍게 둘러보기에도 좋습니다.

시점에 따라 달라지는 것 · 영업 기간 5월~11월, 겨울철 휴업

이 글이 맞지 않는 경우 · 겨울철(12월~4월)에 보스턴을 방문하거나 뉴욕 첼시마켓 랍스터를 찾는 경우에는 해당하지 않습니다.

주제
맛집
작성일
2013-12-18

이 글에 대하여

원문 작성
2013-12-18 · 네이버 카페
카페 반응
조회 939 · 댓글 11 (카페 기준)
미여디 정리
2026-09-13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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