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스턴 여행 중 랍스터를 맛보고 싶다면 첼시마켓이나 퀸시마켓 대신 근교의 Roy Moore Lobster를 가볼 만하다는 글쓴이의 추천입니다. 이곳은 시즌(5~11월) 동안 매일 잡은 랍스터를 그 자리에서 바닷물에 쪄서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며, North Station에서 기차로 갈 수 있는 작은 해안마을 Rockport에 위치해 있어 랍스터와 함께 소도시 산책도 즐길 수 있습니다. 주말에는 주차가 어려워 대중교통 이용을 권하고 있습니다. 영업 여부와 운영 기간은 방문 전 확인이 필요합니다. 보스턴에서 현지인 느낌 나는 랍스터 맛집과 근교 당일치기 코스를 찾는 여행자에게 유용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