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스턴을 1박2일로 다녀온 글쓴이의 개인 여행기입니다. 메가버스로 이동해 사우스역 근처 호스텔에 묵으며 프리덤트레일 일부(보스턴 코먼, 파크 스트리트 처치, 킹스채플, 올드시티홀)를 둘러보다 컨디션 난조로 퀸시마켓은 가지 못했고, 둘째 날은 지인과 함께 레드삭스 구장 외관, 하버드 지하철역과 도서관·서점·동상, 버거 맛집 미스터 바틀리, 하버드 경영대학원, 버클리음대와 NEC 클래식음악학교 등 케임브리지 일대 대학가를 짧게 둘러본 경험을 시간 순서대로 담고 있습니다. 트레일 코스의 실제 소요 시간 체감, 대학 캠퍼스 분위기 등은 글쓴이의 개인적 인상이며, 언급된 교통편·매장·투어 가능 여부 등은 시간이 지나 바뀌었을 수 있어 방문 전 확인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