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스턴 여행은 찰스강 따라 걷기와 해안가에 만들어진 부두 따라 걷기가 [ 갑 ] 입니다

보스턴 도심을 걸어서 둘러본 여행기입니다. 오전 8시 30분 차이나타운에서 출발해 찰스강변을 따라 약 10킬로미터를 걸었고, 하버드 대학 근처의 버거 맛집 '미스터 바틀리스 버거스'에서 식사하며 휴식을 취했다고 전합니다. 글쓴이는 경치를 좋아한다면 찰스강변 산책로와 함께, 체력에 여유가 있을 경우 해안가 부두를 따라 걷는 코스도 함께 추천한다고 밝힙니다. 혼자 하는 여행이라 다소 외롭지만 나름의 즐거움이 있다는 개인적인 소감도 덧붙였으며, 식사 후 다시 투어를 이어갈 계획이라고 마무리합니다. 도보로 보스턴을 즐기고 싶은 사람에게 실제로 걸은 동선과 거리, 중간 식사 장소까지 구체적으로 참고할 수 있는 글입니다.

주제
지도·브로셔
작성일
2013-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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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작성
2013-10-17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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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여디 정리
2026-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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