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oston#3] 보스턴의 필수 여행 코스, 역사 속 그 장소들을 따라 Freedom Trail (프리덤 트레일)을 걷다♪

보스턴 프리덤 트레일을 실제로 완주한 경험을 바탕으로 쓴 여행기입니다. 옛 시청 건물, 퀸시 마켓, 오래된 교회, 항구를 잇는 다리 등 코스 곳곳의 장소를 지나며 느낀 인상을 담았고, 바닥의 빨간 벽돌 표시를 따라가면 별도 지도 없이도 길을 찾을 수 있다는 점을 언급합니다. 코스 전체를 걷는 데는 개인차가 있으나 3~4시간 정도 소요된다고 밝히고 있는데, 이는 글쓴이 개인의 경험에 따른 체감 시간입니다. 보스턴에서 도보로 즐길 수 있는 역사 코스가 궁금한 사람, 프리덤 트레일의 대략적인 동선과 분위기를 미리 참고하고 싶은 여행자에게 도움이 될 글입니다.

주제
지도·브로셔
작성일
2013-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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