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스턴 방문객 후기로, 교통편·숙소·투어·맛집을 실용적으로 짚어줍니다. 메가버스는 34번가 11·12애비뉴에서 출발하며(포트어소리티 아님), 도착예정시각(예: 2:25 도착 예정이 실제 4시경 도착)을 믿지 말라고 조언합니다. 40버클리 호스텔은 백베이역에서 도보 10분 거리이며, 예약 시 리모델링된 방을 별도 요청하지 않으면 낡은 방에 걸릴 수 있다고 경험을 전합니다. 프리덤 트레일은 덕투어·트롤리투어 없이도 도보로 충분히 돌아볼 수 있고, 덕투어는 주말 오전 10시에 가도 표가 오후 4시 30분 것만 남을 만큼 붐비니 예약을 권합니다. 하버드는 주말에 문 닫는 건물이 많아 평일 방문이 낫다고 합니다. 식당은 호불호를 명확히 나눠, 퀸시마켓은 저렴하고 맛있어 추천, 유니언 오이스터 하우스는 랍스터 등 4가지에 100달러가 나올 만큼 비싸고 평범해 비추천, 노스엔드의 지아코모스 리스토란테는 예약 없이 40분 대기해도 갈 만하다고 평가하며 오후 4시부터만 저녁 영업한다는 점을 알려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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