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스톤 시내 주차와 뉴욕-보스톤 구간 운전 정보를 정리한 글입니다. 다운타운 노상주차는 일요일에만 무료이고 나머지 요일은 미터기 요금을 내야 하며, 퍼블릭 파킹은 1시간 12달러, 2시간 15달러, 3시간 18달러 선입니다. 대안으로 버스나 T를 권하면서 여름철 더위와 습도로 걷기가 힘들다는 점도 덧붙입니다. 버팔로에서 보스톤·우드버리로 이어지는 I-90은 전 구간 유료도로로 휴게소마다 주유소와 맥도날드가 있다고 전합니다. 뉴욕-보스톤 간 I-95는 출퇴근 시간대뿐 아니라 하루 종일 정체가 심한데, 특히 뉴욕에서 보스톤으로 가는 방향은 주차장 수준이라 소요시간을 두 배로 잡아야 한다는 것이 글쓴이의 경험담입니다. 기름값은 보스톤에서 뉴욕 쪽으로 갈수록 오르다가 뉴저지에서는 오히려 보스톤보다 싸진다고 하니, 주유 타이밍을 잡을 때 참고할 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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