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스턴 미술관(MFA)을 폐관 1시간도 안 남기고 방문했던 개인 경험담입니다. 글쓴이는 그날 무료입장으로 안내받았고, 팜플렛에 표시된 "1시간 코스" 위주로 급하게 둘러봤지만 3층은 아예 못 보는 등 아쉬움이 남았다고 밝힙니다. 그중 미이라 전시실은 규모가 크고 인상적이어서 놀랐다는 개인적 감상도 전합니다. 짧은 시간 안에 핵심만 보고 싶거나, 유료 관람이 아까워 1시간 정도만 들를지 고민 중인 사람에게 참고가 될 글이며, 무료입장 기준이나 운영시간은 방문 전 확인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