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과 보스톤에서 초등학생 자녀 둘과 배낭여행을 한 글쓴이의 경험담으로, 대중교통 이용 시 어린이 요금 관련 정보를 다룹니다. 지하철역에서 문의한 결과 성인 1명당 어린이 2명까지 무료 동승이 가능했고, 만 10~11세 정도까지 어린이로 인정된 것으로 보인다고 밝힙니다. 보스톤에서는 두 아이 모두 무료로 통과했지만 뉴욕에서는 나이가 많은 아이는 성인 요금을 내야 한다는 안내를 받아 혼란스러웠다는 경험도 함께 전합니다. 장기 체류로 보스톤 7일 패스(찰리 티켓)를 13달러에 구매했다는 내용도 포함되어 있습니다. 다만 어린이 무료 기준과 요금은 개인 경험에 근거한 것이므로, 아이를 동반한 미국 여행자라면 방문 전 해당 지역 교통기관에 최신 기준을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