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스턴을 새벽 6시 40분 버스로 출발해 하버드, 퀸시마켓, 프루덴셜 센터, 찰스강, 프리덤 트레일 일부를 도는 당일치기 코스와 저녁 뉴욕행 버스로 돌아오는 왕복 일정 후기입니다. 하버드 근처에서 유명하다는 바틀리스 버거를 먹은 경험담이 함께 실려 있는데, 글쓴이 개인 취향으로는 패티는 만족스러웠지만 전반적으로 싱거운 편이라 호불호가 갈릴 수 있다고 평합니다. 찰스강 주변은 의자가 있어 쉬기 좋았다는 인상도 남겼습니다. 보스턴 당일치기 동선을 짜거나 바틀리스 버거가 궁금한 사람에게 참고가 될 만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