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자연사 박물관 후기
맨해튼 포트오소리티 터미널에서 지하철을 타고 81 St-Museum of Natural History 역에 내리면 도착하는 자연사 박물관 방문기입니다. 글쓴이는 평일 오전 11시쯤 찾아 관람객이 적어 여유롭게 둘러봤다고 전하며, 생각보다 볼거리가 많았고 특히 공룡 화석관의 티라노사우루스 화석이 인상적이었다고 밝힙니다. 입장권은 공식 홈페이지보다 앳홈트립 패스로 구매하는 편이 더 저렴했다고 하며, 관람 후에는 센트럴파크로 이동해 피크닉을 즐겼다고 적었습니다. 자연사 박물관과 센트럴파크가 가까운 편이라 두 일정을 함께 묶어 짜도 좋겠다는 것이 글쓴이의 개인적인 제안입니다.
- 작성일
- 2026-06-23
이 글에 대하여
- 원문 작성
- 2026-06-23 · 네이버 카페
- 카페 반응
- 조회 601 · 댓글 48 (카페 기준)
- 미여디 정리
- 2026-09-01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