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WR 공항에 밤에 혼자 도착한 여성 여행자가 뉴저지 소재 한인민박과 연계된 한인 공항택시를 이용한 경험담입니다. 글쓴이는 여자 혼자 야간 도착이라 대중교통이 불안했는데, 한국인 기사가 캐리어 두 개를 챙겨주고 맨해튼 손님들을 먼저 내려준 뒤 뉴저지까지 데려다줘 안심됐다고 밝힙니다. 이는 개인 이용 후기이며, 요금이나 예약 방식 등 구체적 조건은 방문(예약) 전 확인이 필요합니다. 야간에 EWR로 홀로 입국하는 여성 여행자나 한인민박 연계 공항택시 이용을 고려하는 사람에게 참고가 될 만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