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리우드 사인과 그리피스 천문대를 하루에 묶어 다녀온 개인 방문 후기입니다. 비 오는 날 오후 늦게 출발했지만 안개 낀 할리우드 사인과 해 질 무렵 맑아진 하늘 아래 야경을 함께 본 코스였다고 전합니다. 할리우드 사인 전망 포인트는 별도 주차장이 아닌 오르막 도로변 주차 방식이라 처음 방문자는 헷갈릴 수 있다고 언급하며, 그리피스 천문대는 입구 주차장에서 기계 결제 후 티켓을 차량에 비치하는 방식이라고 설명합니다. 마지막은 근처 식당에서 맥주로 마무리한 개인적인 여운으로 끝맺습니다. 주차 방식과 야경 타이밍이 궁금한 LA 여행 준비자에게 참고가 될 후기이며, 주차 요금·운영 방식은 방문 전 확인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