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 D-25 / ESTA, 항공권, 숙박 예약 완료
핵심요약
뉴욕 3박5일 여행 D-25 기준, ESTA·여권사본·항공권·숙소 예약은 끝났고 투어·뮤지컬·전망대·유람선 예약이 남았다는 준비 현황입니다.
- 뉴욕 3박5일, D-25 시점 준비 상태 정리
- 완료: ESTA 승인, 여권사본, 항공 이티켓, 숙소 예약
- 남음: 투어 예약, 알라딘 뮤지컬, 전망대, 유람선 티켓
- ESTA는 영어 주소 입력란이 많아 PC로 신청
- 공식 사이트 한국어 번역 제공으로 대행업체 불필요
자주 묻는 질문
1.뉴욕 3박5일 여행, D-25에는 뭘 끝내놔야 하나요?
ESTA 승인, 여권사본, 항공 이티켓, 숙소 예약까지는 D-25 전에 마치는 걸 목표로 삼을 만합니다. 글쓴이는 이 네 가지를 완료 상태로 적었고, 투어·뮤지컬·전망대·유람선 티켓은 아직 남은 항목으로 분류했습니다.
2.ESTA 신청, 대행업체를 꼭 써야 하나요?
아니요, 공식 홈페이지의 한국어 번역이 잘 되어 있어 혼자 신청해도 충분합니다. 글쓴이는 준비 과정에서 대행을 쓸 필요를 못 느꼈다고 밝혔습니다.
3.ESTA는 PC로 신청해야 하나요, 모바일도 괜찮나요?
영어 주소를 적는 입력란이 많아 PC로 진행하는 편이 더 쉽습니다. 글쓴이는 다른 사람들의 발급 후기를 참고해 모바일 대신 PC로 신청을 진행했다고 적었습니다.
이 글이 맞지 않는 경우 · 이미 ESTA를 발급받았거나 뉴욕이 아닌 다른 도시 일정을 준비하는 사람에게는 해당하지 않습니다.
- 주제
- 입국·ESTA
- 작성일
- 2026-10-13
이 글에 대하여
- 원문 작성
- 2026-10-13 · 네이버 카페
- 카페 반응
- 조회 11 (카페 기준)
- 미여디 정리
- 2026-10-13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