샌프란시스코 파웰역 메리어트 마르퀴스에서 1박 후
다음 날 묵은 숙소가 베이랜딩호텔이였어용!
아고다에서 할인받아 1박에 12만원이였어요.
시내호텔에서 막판에 공항근처 호텔로 바꿨는데,
그 이유가 호텔주차비 때문이였어요.
시내호텔은 하루 5-6만원 주차비가 추가로 들더라구요.
일단 베이랜딩으로 바꿔서 대만족했어요!!
시내호텔보다 금액적으로 저렴하기도했지만.
무료주차에,무료조식이 정말 대만족스러웠어요.
메리어트 마르퀴스 체크아웃 하고,
캐리어 4갤 계속 렌트카에 싣고 다니기엔
부담감이 있어서 일단 짐 맡기려고 오전10시에 갔는데
얼리체크인까지 그냥 해주셨어요.
숙소에. 전자렌지!있습니다. 완전 유용하게 잘 사용했구요.
다음 날 무료조식이라 별기대안했는데,
정말 만족스러웠어요.
과일도 그렇고 와플부터 빵종류도 많았구
오믈렛엔 치즈까지 듬뿍듬뿍. 돈내고 먹었어도
아깝지않았을거에요.
그리구 호텔앞엔 바다가 펼쳐져있어서 정말 더없이 좋았습니다.
오전비행기로 다른 도시,나라로 이동하신다면!
베이랜딩 완전 추천합니다!
공항 근처 베이랜딩 호텔 추천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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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24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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