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Hyatt regency embarcadero

하야트 리젠시 Embarcadero는 bart역 embarcadero에서 거의 50m 정도 떨어져있습니다. 주변에 버스, bart, trem등 교통수단이 다양하게 있구요 ferry terminal과도 무척 가깝습니다.

방에 물이 없구요... 대신 로비에 물이 비치가 되어있어서 하루에 2개씩 들고 방으로 갈수있다고 하네요

미니바는 첨부터 텅 비어있었고, 커피머신은 있는데 라면을 끓일정도로 뜨겁게 물이 데워지지는 않네요...

tea kettle을 가져다 달라고 얘기하려했으나, charge를 한다는 안내문이... ㅜㅜ

(2019.6.16늦은수정) tea kettle은 정상적으로 반환시 charge없다네요. 분실 및 고장날 경우에만 charge라고  합니다)

저는 클럽라운지 사용이 가능해서 조금 편하게 식사를 할수있었는데, 다른 하야트와 다른점이 주류에 대해서 요금을 따로 받네요(자발적으로 어떤종류의 술을 얼마나 먹었는지 종이에 적고 방번호 기입해서 통에 넣어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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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5-05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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