샌프란시스코 유니온스퀘어 인근 그랜드 하얏트는 위치는 좋지만 방음이 최악이라 총점 10점 만점에 6점을 받았습니다.
1 King Club Access 룸, 3박 투숙 (3316호)
시설★★ 위치★★★★ 서비스★★, 총점 6점(10점 만점)
유니온스퀘어 도보 1분, 파월역까지 도보 7분
방음이 매우 나빠 옆방 소리가 그대로 들림
체크아웃 시 로비 직원 5명이 짐을 도와주지 않음
미여디 편집팀
· 갱신 · AI 초안·검수 전
자주 묻는 질문
1.샌프란시스코 그랜드 하얏트 방음은 어떤가요?
방음이 매우 나빠 옆방 소리가 그대로 들립니다. 3일 내내 옆방 소리 때문에 잠을 설쳤다고 적었습니다. 소리를 녹음해 항의하려 했으나 건물 구조를 바꿀 수 없어 포기했다고 밝혔습니다.
2.그랜드 하얏트 샌프란시스코 위치는 어디인가요?
유니온스퀘어에서 도보 1분, 파월역까지 도보 7분 거리입니다. 맞은편에 스타벅스, 오른편에 애플스토어가 있으며, 다만 Parc55나 웨스틴보다는 위치가 한 단계 아래라고 평가했습니다.
3.그랜드 하얏트 샌프란시스코 조식은 어떤가요?
클럽 라운지 조식은 식빵과 크루아상, 주스 정도로 부실합니다. 베이컨, 소시지, 스크램블드에그, 오트밀이 전부였고 뷰는 좋았지만 돈을 더 내고 조식을 추가할 필요는 없다고 평가했습니다.
이 글이 맞지 않는 경우 · 방음에 민감하거나 조용한 숙면을 중시하는 여행객에게는 맞지 않습니다.
글쓴이가 직접 겪은 것 · 글쓴이는 King Club Access 룸(3316호)에서 3일 밤 옆방 소리에 시달려 잠을 설쳤고, 체크아웃 때 로비 직원들의 도움을 받지 못해 마지막 인상이 나빠졌다고 적었습니다.
글쓴이 wangnoon2 (미여디 카페 회원) · 작성 네이버 카페 '미여디'에 회원이 올린 후기 원문을 미여디가 그대로 옮겼습니다.
지역
예: 뉴욕
샌프란시스코
인원
예: 성인 2명
성인 1명
숙소 이름
예: USA Trip Hotel
Grand Hyatt San Francisco
객실 이름
예: 4인 도미토리
1 King Club Access
숙박일
예: 2박
3박
가격
예: $120
1박 400달러 (하얏트 자체 홈페이지)
시설(장단점, 청결도, TV, 냉장고, 세탁기, 건조기 등을 자세하게 적어주세요)
별2개 : 인테리어가 나름 최신 (나무바닥, 카페트X, 가구도 화이트+우드컬러)이고 아주 깔끔. 화장대랑 옷장이 드레스룸처럼 분리되어 있고 방이 아주 널찍함 (킹베드클럽 룸이라 그런듯) 휴대폰충전선도 종류별로 (아이폰, 기본잭, USB 타입 등등) 4개 침대옆 탁자에 정리되어있고, 샤워가운과 슬리퍼 (의뢰로 없는곳이 있음)도 좋은 타월 재질로 된 것이 구비되어 있다. 하지만 3일밤을 자본 결과... 정말 방음이 아예 안됨! 어느정도냐면 옆 방에서 사랑을 나누는 커플의 신음소리를 바로 옆에서 듣는것 같이 들을수 있었고, 그래서 3일내내 잠을 설침. 남의 소리도 들리지만 내 소리도 옆방에 들릴수 있다는 얘기므로 조심해야 해서 음악듣는것도 조심했다. 정말 괴로웠던 3일이었음..
위치(가는 방법, 교통, 주변 지하철역, 주변 랜드마크 등을 자세하게 적어주세요)
별4개 : 유니온스퀘어에서 도보 1분, 호텔 바로 맞은편에 스타벅스, 호텔 오른편에 애플스토어. 파월역까지 도보 7분. 하지만 위치는 Parc55나 웨스틴이 한수 위니까 별 하나 뺐음
서비스(조식, 친절도, 한국어 가능 직원 등을 자세하게 적어주세요)
조식 진짜 먹을거 없음. 식빵이랑 크로아상 정도에 쥬스 몇종류. 베이컨, 소시지, 계란스크램불, 오트밀이 다였다. 클럽 라운지에서 먹어서 뷰는 좋았지만, 굳이 돈 더 내고 아침을 추가할 필요가 전혀 없는 호텔이었음.
시설
★★ (다 좋은데 방음이 최악이라)
위치
★★★★
서비스
★★ (직원들이 친절하지 않았음)
총점(10점 만점)
6점
| 유의사항
- 한인 민박 후기는 일부 업체가 홍보를 목적으로 악용한 사례가 있어 금지합니다.
- 진정성 있는 후기를 위해 미여디 회원들의 많은 협조 부탁드립니다.
- 사진 없으면 무통보 삭제됩니다.
- 추가설명 및 사진필수 :
일단 킹베드클럽어세스가 기본룸보다는 상위룸이라 그런지 방이 아주 넓어서 마음에 듭니다. 부부+아이1명 정도의 가족이 사용해도 충분할정도로 방 자체가 크고, 화장대와 책상이 따로 있어서 (보통 책상만 있고 화장대 없음 : 화장대라하면 앞에 큰 반신거울이 있어야함) 좋네요!
하지만 방음때문에 다시는 안갈거 같아요. 옆방에서 내는 소리가 진짜 그대로 들림. 하도 심해서 녹음까지했고, 그거 가져가서 항의하려다가... 방음이라는게 어차피 내가 컴플레인한다고 건물 다시 지을수도 없고, 방음벽 설치할거 같지도 않아서 관뒀네요.
그리고 마지막에 캐리어 + 더플백 + 골프백까지 혼자 들고 내려오는데 (우버가 생각보다 빨리와서 급하게 내려옴), 로비에서 5명의 직원이 웃고 떠들면서 도와주지도 않고, 심지어 호텔 문 앞에서 대기하는 벨보이 아저씨들도 문만 열어주고 짐 도와주겠다는 말도 안꺼내서 마지막에 인상이 엄청 안좋아졌습니다.
그래도 제가 워낙 낡은 호텔, 특히 바닥이 카페트인곳을 싫어해서 다음에 또 샌프란 오게되면 여기랑 웨스틴 둘중에 고민하다가 웨스틴으로 갈거 같습니다;;; 방음이 진짜 ㅠㅠ 옆방에서 휴대폰 진동 울리면 들리는 정도였어요. 참고로 제가 묶었던 룸은 3316호였답니다.
이 글에 대하여
원문 작성
2019-02-16 · 네이버 카페
카페 반응
조회 2,351 · 댓글 86 (카페 기준)
미여디 정리
2026-09-14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