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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소명 : | 마크홉킨스인터콘 | 주소 : | |
숙박기간 : | 9/3-4 | 전화번호 : | |
객실타입 : | 스텐다드 | 웹사이트 : | |
취사 및 조식여부 : | 조식(추가금액 지불) | 총 숙박요금 : | 20만원 |
나의 별점 : | 시설 ★★★★ 위치 ★★★★★ 친절 ★★★★ 청결 ★★★★
| 총점 : (10점 만점) | 8 |
1. 위치 (가는방법/지하철역주변/주변 랜드마크 등 위치설명)
¶☞ 놉힐 / 유니언스퀘어에서 걸어서 15분 이내
2. 숙박일수와 요금
¶☞ 1박 20만원
3. 컴퓨터(와이파이 무료/유료 여부)
¶☞오기전에 유료라는 소리를 어디선가 들어서 안썼어요..체크인할때 별말없이 비번 알려주기하던데;;
4. 시설(TV/헤어드라이기/미니바/금고/다리미/캠프파이어/랜턴 등)
¶☞TV/헤어드라이기/미니바/금고/다리미 다 있음
5. 직원의 친절도
¶☞ 보통
6. 주위 환경
¶☞ 놉힐. 페어몬트 호텔 바로 옆
7. 장점
¶☞ 역사가 깊은 호텔
놉힐 거리가 깨끗하고 부촌느낌이 남
외관이 짱 멋있음
요세미티 투어 가이드님이 호텔 바로앞으로 픽업 와주셨는데
좋은데서 주무신다고 마크홉킨스로 픽업오긴 처음이라며 요올~ 이러시더라구요 ![]()
8. 단점
¶☞ 엄청 친절하다거나 그런거는 없어요. 그래서 그런지 와 특급호텔! 이런느낌도 없고
방이 깨끗하긴 한데 좀 올드해요
9. 이런 분들에게 추천
¶☞ 차분한 분위기를 좋아하시는 분
새롭고 세련된것 보다 오래되서 좋은쪽을 선호 하시는 분
10. 사진 첨부 부탁드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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놉힐 집들이 좋아보여요![]()
바로 길건너 옆집 페어몬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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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관. 입구가 멋있는듯.
길거리에서 여기 사진찍는 사람들도 꽤 있었어요 (나). 옆에 페어몬트랑 같이..![]()
로비. 프론트나 도어맨 분들이나 나이가 다들 지긋해 보이셨어요. 대부분 할아버지 할저씨 분들..
스탠다드 치고 꽤 넓은느낌
낡아보이지만 청결 ok
창밖풍경![]()
방에비해 화장실이 넓은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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탑오브 마크. 홀이 넓어요 (사진엔 그 느낌이 잘 안나옴)
공휴일+월요일 밤이었는데 자리가 거의 차 있었어요
여기 야경이 유명하다 그래서 와봤는데 저는 별로 ....ㅜㅜ
막 엄청 비싸진 않았던것 같은데 별로 끌리는 요리메뉴가 없었어요. 배고팠는데 ㅜ
치킨블라블라 가 있길래 그거 시키려 했는데..알고보니 병아리콩 요리!! ![]()
고기 먹으려다 콩세고 있을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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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시그니처 마티니 시킴. 20불. 이것도 별로;;;![]()
저만 동양인이었거든요..
서비스도 별로고(약간 저한테만 그런것 같기도;;)
야경도 생각보다 별로고 해서 잠깐 있다가 나왔어요.
혼자서 심심하기도 하고 ㅜ
일부러 방문할 필요는 없고
숙박하게 되면 여럿이서 같이 한번 와볼만 한것 같아요
칵테일도 막 비싸진 않으니까..
아 여기서 ID카드 없어서 퇴짜 맞을 뻔 ㅜ
투숙객이라고 하니까 체크인 했어도 소용없다며..
스마트폰에 저장해둔 여권 스캔본도 안된다 하고
겨우 운전면허증(한국꺼) 생년월일 확인하고 주문할 수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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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 1층인가(불확실) 헬스장이랑 비즈니스 라운지가 있어요.
헬스장은 꽤 넓고 있을건 다 있었어요. 컴퓨터랑 프린터는 사용시(시간당) 요금표가 따로 적혀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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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식은 로비층에 있는 식당에서 먹을 수 있어요. 6시반에 문열어요
저는 예약할때는 신청안하고 가서 40불(세금포함) 내고 먹었어요.
잘 기억은 안나는데 메뉴에 아마
콘티넨탈(일부음식만/20불), 아메리칸(다먹어도됨/40불) 두가지가 있었는데 (알라카르테도 따로 있었던것 같고..)
여기도 역시 나이드신 남자 웨이터분이
먹는 접시 보고 나중에 계산서 슬쩍 가져다 놓으심.
뚜껑있는 접시 안에는 치즈그릴샌드위치 뭐 그런 음식들이 있었어요.![]()
동양음식은 이정도..(죽 & 만두)![]()
탁자마다 세팅되어 있는 꼬마 쨈.. ![]()
나는 동양사람이니까! jo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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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사람들은 무화과를 참 잘 먹는것 같아요.
40불이 비싸긴 한데
밖에서 커피먹고 디쉬하나만 시켜도 팁까지 내고 뭐하고 하면 30불은 족히 되니까.
한번 먹어볼 만 한것 같기는 해요. 나쁘지 않고 괜찮았어요.
샌프란 숙박비가 에어비앤비, 호텔, 어쩔땐 호스텔까지 무지막지 하게 비싼데.
그래도 하루정도는 좋은 호텔에서 자고 싶었거든요.
근데 마크홉킨스 인터콘이 제가 머문 딱 이날만 20만원 정도로 가격이 떨어져 있더라구요.
빨리 예약한것도 아닌데(예약날 일주일전에도 이가격 그대로 예약 열려있었어요).
보니까 월요일은 거의 이가격 이더라구요. 참고하시면 좋을 것 같아요. (다른요일은 40만원 이상)
여행하다 만난 다른 사람들도 가격 듣더니 생각보다 싸다고
호스텔도 세금 붙이면 1명당 10만원 인데.. 여긴 2명당 20만원 이니까![]()
(짝궁만 있었으면 거의 호스텔 가격..또르르)
와 멋있다 소리 나오는 외관에 비해서
내부 시설이 엄청 좋다거나
친절도가 매우 높았다거나 그런건 아닌데
로비안에 호텔 역사관도 있고
일하시는 분들도 다들 베테랑 처럼 보이고
그런 느낌이 있어서 좋았어요.
체크아웃날부터 요세미티 1박2일 투어하는 일정이었거든요.
이틀이나 짐보관이 가능할까 싶었는데
no problem
물론 무료!
유니언 스퀘어 까지도 충분히 걸어 갈 수 있는 거리예요.
공항에서 호텔까지는 우버풀 로 12불 내고 왔어요.
참고가 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