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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10월 첫날.. 아가씨 2명와서 4박 숙박했었는데
하늘씨라구 하면 기억 하실까요 사장님~ 매일 초코렛 챙겨주시고 저녁마다 맥주마시고, 느즈막히 관광 나가던!
ㅎㅎㅎ
너무 늦었지만, 더 늦어질까봐 얼른 감사의 후기 올리려고 들어왔어요.
해외여행 자주 다녀봤지만, 한인민박은 이번이 처음이었어요
여러사람이 이용함에 있어 좀 불편하지 않을까 ? 라는 선입견이 있었는데
결론적으로는, 이곳을 이용하는 모든 분들이 좋은 성품을 지닌건지, 서로서로 배려해 주시더라구요
오랜시간 사장님께서 만들어놓은 따뜻한 분위기 덕분이겠죠?
저는 아침마다 안전한 동네라 조깅도 했었고
밤에는 조용히 거실에서 맥주도 마시고!
그리고 다음날엔 조식 먹고~ 항상 저와 일행은 남들 다~~ 퇴실하고 초코렛 먹고 나가느라 여유로왔죠 ㅎㅎ
좋은 말씀도 많이 해주시고.. 특히나 저희한테 좋은 사람이라며, 샌프란시스코 넘어가서도
좋은 주인 만날거라며.. 애정있는 말씀도 해주셔서 아직도 잊을수가 없어요!
지금 다녀온지 두 달이 넘어가는데,
현실은 조금 개인적으로 갑갑하지만 LA에서의 시간과 장면과 추억의 힘으로 버티고 있어요!
정말..여러모로 감사했습니다.
또 놀러가겠습니다 정말로 즐거웠습니다.
사진은~ 추천해주신 베니스비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