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LA 다운타운 호텔 후기 올립니다(10점만점에20점)

핵심요약

LA 다운타운 Olive Street의 Level Furnished Suites 숙소 후기로, 취사·세탁·수영장을 갖춰 재방문 의사를 밝혔습니다.

  • 3박4일 기준 1박 $120, 3박 총합 약 80만원(2019년 10월 기준)
  • 주차비 1박 $45 + 차량 출차 시 팁 $1(선택)
  • 도보권에 Whole Foods Market, 공유 스쿠터로 그랜드 센트럴 마켓·에그슬럿·블루보틀·앤젤스 플라이트 이동
  • 공항에서 렌터카로 약 35분, 차 없으면 리프트·우버 추천
  • 조식·한국어 가능 직원 없음, 슬라이딩 도어 하자 요청 후 룸 업그레이드

미여디 편집팀 · 갱신 · AI 초안·검수 전

자주 묻는 질문

1.LA 다운타운 Level Furnished Suites 숙소 어떤가요?

취사·세탁이 가능하고 수영장·스파·농구장을 갖춘 스위트로, 글쓴이는 베가스 호텔(윈, 코스모폴리탄)에 있을 때도 이곳을 그리워했다고 적었습니다. 시설·위치·서비스 모두 별 5개를 주었고 다음 LA 여행에도 다시 이 숙소를 예약하겠다고 밝혔습니다.

2.이 숙소 주차비는 얼마인가요?

1박 $45의 주차비가 발생하며 차량을 뺄 때마다 팁 $1을 추가로 냈다고 합니다. 디파짓을 먼저 결제한 뒤 체크아웃 시 3박분 $135가 차감되고 나머지는 취소되는 방식이었습니다.

3.숙소에서 다운타운 관광지까지 가깝나요?

도보권에 Whole Foods Market이 있고, 공유 스쿠터로 그랜드 센트럴 마켓·에그슬럿·블루보틀·앤젤스 플라이트까지 이동했습니다. 다저스타디움도 가까운 거리였고 다운타운 특성상 접근성이 전반적으로 좋았다고 적었습니다.

시점에 따라 달라지는 것 · 1박 $120, 3박 총합 약 80만원(2019년 10월 기준) · 주차비 1박 $45 + 출차 시 팁 $1

이 글이 맞지 않는 경우 · 취사·세탁이 필요 없거나 숙박비를 최대한 낮추려는 여행자에게는 주차비 등으로 부담이 있는 숙소입니다.

글쓴이가 직접 겪은 것 · 글쓴이는 방 안 슬라이딩 도어가 뻑뻑해 조치를 요청했더니 방을 업그레이드 받았고, 수영장과 사우나를 이용한 뒤 만족스러웠다고 적었습니다.



지역

예: 뉴욕

LA Downtown(Olivestreet)

인원

예: 성인 2명

성인 2명

숙소 이름

예: USA Trip Hotel

레벨 퍼니쉬드 스위트(level furnished suite)

객실 이름

예: 4인 도미토리

standard 1 bedroom suite

숙박일

예: 2박

3박4일

1박 가격

예: $120

3박 총합 80만원


시설(장단점, 청결도, TV, 냉장고, 세탁기, 건조기 등을 자세하게 적어주세요)

TV, 냉장고, 세탁기, 건조기, 다리미, 청결도 최고


위치(가는 방법, 교통, 주변 지하철역, 주변 랜드마크 등을 자세하게 적어주세요)

저희는 차량 렌트해서 내비 찍고 갔습니다.(공항에서 35분 정도 걸려요)

차량 없는 경우는 리프트나 우버 추천드립니다.


서비스(조식, 친절도, 한국어 가능 직원 등을 자세하게 적어주세요)

조식이나 한국어 가능 직원 없습니다.

대신 직원들은 엄청 친절해요

방 안에 슬라이딩 도어가 뻑뻑해서 조치 요청해줬는데

방 업그레이드 해주었습니다.


시설

★★★★★

위치

★★★★★

서비스

★★★★★

총점(10점 만점)

20점ㅎ


안녕하세요
미 서부 여행 다녀온지 이제 일주일이 좀 지나서 현실 다시 잘 적응중입니다.
언젠가는 꼭 다시 가고 싶을 정도로 즐거움이 많았던 이번 여행
2% 아쉬움을 남겨놔야 또 나중에 갔을때 재미있게 놀 수 있을거 같습니다.
지난번 첫번째 간단한 후기 공유에 이어 이번에는 다운타운 숙소 공유를 하고자 합니다.
간단한 정보는 위에 모두 기재해놓았기때문에 생략하겠습니다.

총평 :
다음번에 LA여행시 다시 이 숙소 잡으려 합니다.
저희가 중요시하는 호텔 조건이랑 너무 잘 맞았습니다.

1. 취사 및 세탁이 가능 
2. 수영장이 있음(덤으로 농구장 앤 스파)
3. 베란다가 있음
4. 공유퀵보드 세우는 장소가 호텔 바로 앞에 있음

이 세가지를 충족시키는 호텔을 찾다보니 비용은 좀 올라가지만 딱 맞는 호텔이 저기였습니다.
다녀오신 분들도 너무 좋았다 하여 저희도 기대하고 다녀왔는데 정말 친절하고 모든 것이 마음에 들었습니다.
심지어 베가스 호텔(윈, 코스모폴리탄)에 있을때도 이 호텔을 그리워한 때도 있었어요.

세탁이 가능하였기에 그날 입은 옷 바로바로 세탁했습니다.
취사도 가능한 정도가 아니라 식기도구 다 있어요(수저, 칼, 토스트기, 식기세척기, 겁나 큰 냉장고 등등)
걸어갈만한 거리(저희는 bird를 이용했어요)에 whole food market이 있어서 거기서 스테이크랑 야채 장봐와서
오붓한 스테이크 아침식사를 했습니다.

수영장은 화려하지 않았지만 없을건 없었습니다.
온수풀도 있었고 심지어 스파도 있었습니다(습식)
수영 후에 사우나 참 좋더군요 ㅎ
수영장 옆에는 농구장도 있어요 농구장 이용도 한번 했습니다. 공도 상태 좋고 무엇보다 코트 상태 최고입니다 ㅎ
버드를 타고 쭈욱 위로 올라가면 그랜드 마켓이 어렵지 않게 찾을 수 있습니다.
라라랜드를 보지는 않았지만 바로 건너편에 앤젤스 플라이트도 있어서 운좋게 볼 수 있었습니다.
그랜드 마켓 안에는 유명한 에그슬럿이 있어서 그거 아침에 한번 먹었구요.
에그슬럿 건너편에는 우리나라에도 유명한 blue bottle 이 있으니 거기도 관심 있으면 한번 가보시길 추천합니다.

다저스타디움 가기에도 정말 가까운 거리였고,
접근성은 다운타운 특성상 어디나 좋았던거 같습니다.
호텔 사람들도 상당히 친절하였고, 호텔 바로 앞에 공유 퀵보드 세우는 곳이 있으니 가까운 거리는 그거 이용하세요

한가지 알아두실 점은 주차비가 발생하는 호텔입니다.
1박에 $45, 차 뺄때마다 팁 $1지불, 팁은 필수는 아니지만 저는 드렸어요
저같은 경우에는 디파짓 먼저 결제한 후에 나중에 체크아웃시에 3박이라 $45*3=$135 디파짓에서 차감되고 나머지는
취소시켰습니다.

비용이 적지 않게 발생하였지만 그래도 정말 만족도는 높은 곳이었습니다.

다운타운에 숙박 잡으실 분은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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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작성
2019-10-06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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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7,770 · 댓글 201 (카페 기준)
미여디 정리
2026-09-14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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