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Ritz Carlton in downtown LA(스크롤 주의요)














동부에 살고 있어서 주말 콧바람 쐬러 3박 4일 LA여행 다녀왔어요. 다운타운 리츠칼튼에서 묵었고, 5스타예요.
플레티늄회원이라 라운지 이용했구요.
9월 26-29일 다녀온 날 기준으로 일반룸 (평일+주말가 평균)하루 800불 혹은 메리어트 포인트 결제 가능해요.
골드 이하 회원이시면 하루 일인당 추가 150불로 라운지 이용 가능해요. (식사는 간단한 조식만 포함)
라운지는 7am to 10pm 늘 알코올과 스낵 디저트 언제나 이용가능하고, 아래층 울프강 퍽 레스토랑에서 핑거푸드를 만들어서 스낵이 제공되는 거라 맛이 뛰어나구요.

프라이빗하고 커스터머 서비스가 정말 만족스러운 곳이기에 추천해요!
LAX 에서 우버로 24불 정도이고, 관광하기 좋은 위치예요. 메리어트 쪽은 여러 사람들이 묵고, 섞여있어서 불편한데 리츠쪽은 조금 더 윗 단계라 젠틀하고 컴- 한 느낌을 받을 수 있어요.

투숙객은 옆 그래미 뮤지엄, 볼링 입장 무료예요~
다른 호텔과 달리 로비부터 프라이빗하고 조용- 편히 즐기며 쉬다 갈 수 있도록 세심하게 케어해서 좋아요:))
청결과 서비스, 레저, 릴렉스에 포인트를 두고 숙소를 선택하는 여행자분께는 강력추천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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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29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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