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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머니와 다람쥐를 잡으러 가겠다는 4살 꼬마녀석과 엄마, 큰엄마와 함께 묵었던 팀입니다^^
사장님의 진.짜 맛있고 정성스러운 조식을 이틀밖에 먹지 못해 어찌나 아쉽던지요.
킹스함마니와 이모 보고 싶다고 태하가 그러네요. 다음엔 꼭 한 곳으로 오~래 머무는 일정으로 가족과 다같이 오겠다는 다짐을 하고 돌아왔습니다.
환대와 따뜻한 조언, 사장님의 마음 모두 그립습니다. 가까운 훗날 엘에이에 가게 된다면 또 연락드려도 될까요?^^
하시는 모든 일 다 잘 되시길 바라면서..
건강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