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다운타운 인터컨티넨탈 호텔은 시설·위치는 좋지만 서비스가 느려 총점 7점(10점 만점)입니다.
공항→호텔 리프트XL 약 $46, 소요시간 약 30분
호텔 바로 앞에 메트로역 위치
아테나 파킹 오버나이트 $20, 오전 10시까지 출차
발렛 파킹은 세금 포함 약 $50로 고가
평점 시설 5점·위치 5점·서비스 3점, 총점 7/10
미여디 편집팀
· 갱신 · AI 초안·검수 전
자주 묻는 질문
1.LA 인터컨티넨탈 다운타운 호텔, 공항에서 가는 방법은?
공항에서 리프트XL을 호출하면 약 $46, 30분 정도 걸립니다. 호텔 바로 앞에 메트로역이 있어 대중교통 이용도 가능합니다. 글쓴이는 메트로를 직접 이용하지는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2.호텔 주차는 어떻게 하나요?
호텔 근처 아테나 파킹에서 오버나이트 주차 시 $20이며 오전 10시까지 차를 빼야 합니다. 발렛 파킹은 세금 포함 약 $50로 상대적으로 비쌉니다. 글쓴이는 발렛이 편하지만 가격이 부담스럽다고 평가했습니다.
3.클럽 라운지·룸서비스 등 서비스는 어떤가요?
이메일로 미리 요청한 사항 중 하나만 준비됐고 이후 하우스키핑·라운지 재요청은 반영되지 않았습니다. 룸서비스 음식도 1시간30분 뒤에 도착했습니다. 클럽 라운지 조식·해피아워 음식은 가짓수와 맛이 아쉬웠고, 해피아워 주류만 좋았다고 적었습니다.
시점에 따라 달라지는 것 · 아테나 파킹 오버나이트 요금 $20 · 발렛 파킹 세금 포함 약 $50 · 리프트XL 공항 픽업 약 $46
이 글이 맞지 않는 경우 · 빠른 룸서비스와 세심한 컨시어지 응대를 기대하는 사람에게는 맞지 않습니다.
글쓴이가 직접 겪은 것 · 글쓴이는 3박4일 중 2박은 클럽룸, 1박은 일반룸으로 묵었고 이메일로 미리 보낸 요청사항 중 딱 하나만 룸에 준비되어 있었다고 적었습니다. 룸서비스 음식은 1시간30분 만에 도착했고, 무료음료쿠폰으로 루프탑바 Spire73에서 와인을 마셨는데 창가 자리는 미니멈 차지가 있어 서서 마셨다고 적었습니다.
글쓴이 히카루26 (미여디 카페 회원) · 작성 네이버 카페 '미여디'에 회원이 올린 후기 원문을 미여디가 그대로 옮겼습니다.
지역
예: 뉴욕
LA
인원
예: 성인 2명
성인 2명
숙소 이름
예: USA Trip Hotel
LA 인터컨티넨탈 다운타운 호텔
객실 이름
예: 4인 도미토리
디럭스 클럽룸
숙박일
예: 2박
3박4일
가격
예: $120
시설(장단점, 청결도, TV, 냉장고, 세탁기, 건조기 등을 자세하게 적어주세요)
지어진지 얼마 되지 않았고 LA에서 가장 높은 건물이에요. 룸도 깨끗하고 고정식이 아닌! 샤워기가 있다는게 좋았어요.
위치(가는 방법, 교통, 주변 지하철역, 주변 랜드마크 등을 자세하게 적어주세요)
공항에서 리프트 XL 호출했고 46불 정도 나왔어요. 대략 30분 정도 걸린것 같네요. 바로 앞이 메트로역이라서 교통도 편리했어요. 메트로 이용하진 않았지만요.
서비스(조식, 친절도, 한국어 가능 직원 등을 자세하게 적어주세요)
전 가기전에 메일로 요청사항들 미리 보냈었어요. 답장이 오긴 했지만 늦었구요. 따로 한국어가 가능한 직원이 있지는 않았어요. 하지만 제가 요청했던 사항들 중 딱 하나만 미리 준비되어 있었어요. 다음날 하우스키핑, 클럽 라운지에서도 요청했지만 준비되지 않았어요. 클럽 라운지 음식은 정말 별로였어요. 조식이나 해피아워 포함해서요. 가짓수나 맛이나 등등. 마지막날 조식은 조식당에서 먹었는데 뷰만 열일했어요.
시설
★★★★★
위치
★★★★★
서비스
★★★
총점(10점 만점)
7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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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미 서부로 신혼여행 다녀왔을때 1박 했었어요.
그땐 워낙 짧게 머물렀던지라 서비스에 크게 신경쓸만한 시간이 없었는데
이번에 3박4일 머물면서 느낀건 서비스는 별로라는거...
전 인터컨 유료회원이고, 3박중 2박은 클럽룸 예약했고 1박은 일반룸 예약했는데
마지막 1박도 클럽라운지 이용할 수 있게 해줬어요. (그것만 좋았다는...)
한국에서 호텔에 메일로 요청했었던 사항들 중 딱 하나만 룸에 준비되어 있었어요.
추가로 필요한 것이 있어서 하우스키핑, 클럽 라운지에 요청했는데 가져다 주지 않았어요.
(유료물품 아니고 팁도 두둑히 두고 나왔는데요...ㅜㅜ)
룸서비스 음식을 시켰는데 1시간30분 정도 지나서 기다리다 잠이 들 무렵에 도착했네요.
라운지 음식은 그닥 손이 가는데 없었어요. 해피아워때 주류만 좋았어요.
라운지에서 이틀 동안 대한항공 조현민, 이명희씨 봤네요.
유명한 사람 실제로 보니 떨리더라고요.
무료음료쿠폰으로 저녁에 루프탑바인 spire73에서 와인 마셨어요.
근데 밖이 잘 보이는 창가쪽 테이블 자리는 얼마이상 주문해야 하는 미니멈 차지 있다 그래서
그냥 서서 마시는데 추워죽는줄 알았네요.
외관 멋지고, 시설은 좋지만 너~~~무 느린 서비스 때문에 좀 짜증났어요.
직원들이 특별하게 친절하지도 않아요.
주차는 호텔 근처에 있는 아테나 파킹에 했구요.
오후 5시쯤 들어가서 오버나이트 파킹했는데 20불 줬어요. 오전 10시까지는 차 빼야 하구요.
발렛이 편하긴 하지만 세금포함 거의 50불이니 넘 비싸요.
다음에 다시 갈지는... 생각해볼거에요...ㅋㅋ
이 글에 대하여
원문 작성
2019-04-01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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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3,256 · 댓글 130 (카페 기준)
미여디 정리
2026-09-14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