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보스턴 호텔 - 절대 가지 마세요

핵심요약

샌프란시스코 파웰역 근처 보스턴 호텔은 노숙자·악취·소음 문제로 절대 추천하지 않는다는 후기입니다.

  • 파웰역 근처 보스턴 호텔, 싱글룸+공용욕실 6만원
  • 호텔 1층에 노숙자 관련 시설 있고 주변 200m 노숙자 다수
  • 복도·공용욕실에 지독한 오줌 냄새, 락스로도 안 없어짐
  • 방은 아로마향과 오줌내가 섞여 역함, 수건 상태도 불량
  • 5초 간격 물 떨어지는 소음이 계속됨

미여디 편집팀 · 갱신 · AI 초안·검수 전

자주 묻는 질문

1.샌프란시스코 파웰역 근처 보스턴 호텔 숙박 후기는 어떤가요?

작성자는 절대 가지 말라고 강하게 경고했습니다. 노숙자, 악취, 소음 등 여러 문제를 지적했습니다. 원래는 하루만 자고 뜨는 일정에 백패커스를 이용했으나 코로나 우려로 이번엔 싱글룸을 택했다가 크게 후회했다고 적었습니다.

2.보스턴 호텔 숙박비는 얼마인가요?

싱글룸에 공용욕실 조건으로 6만원을 냈습니다. 파웰역 근처 위치로, 도착 후 잠깐 자고 다음날 새벽 일찍 떠나는 일정용 숙소였습니다.

3.샌프란시스코 저가 숙소 주변에 노숙자·냄새 문제가 있나요?

호텔 1층에 노숙자 관련 시설이 있고 건물 전후 200m가 노숙자로 가득했다고 합니다. 복도와 공용 욕실에서 오줌 냄새가 심했고, 락스를 뿌려도 냄새가 사라지지 않았다고 적었습니다.

시점에 따라 달라지는 것 · 숙박비 6만원 (2020년 2월 기준)

이 글이 맞지 않는 경우 · 청결하고 조용한 숙소를 원하거나 다른 대안이 있는 여행자에게는 해당하지 않습니다.

글쓴이가 직접 겪은 것 · 글쓴이는 코로나(우한 폐렴) 우려로 다인실 백패커스 대신 싱글룸을 택했으나, 노숙자·악취·소음 때문에 인생 최악의 숙박 경험이었다고 적었습니다.


파웰역 근처에 있는 보스턴 호텔

절대 저어얼대 가지 마세요

보통 도착하고 하루 잠깐 잠만 자고 다음날 일찍 떠나는 일정을 가지면 그냥 백패커스에서 묵곤 했습니다
보통 백패커스를 가면 아무리 저급이라도 그래도 사람사는 곳이구나- 가 있었는데..

와 여긴...
우한 폐렴 때문에 다인실 백패커스 갔다가 욕먹을 수 있을 것 같아서 싱글룸 + 공용욕실 = 6만원 내고 들렸습니다.

엄청 후회하고 있습니다.

1. 호텔(이라고 부르기에도 민망) 1층에 노숙사 교육소? 같은게 있습니다. 당연히 호텔 있는 블록 전후 200m 바닥에 쓰러져있는 노숙자로 가득합니다.

2. 호텔 찌린내.... 미쳤습니다... 복도에서 오줌 냄새가 엄청 심합니다. 못참을 정도입니다. 더 못참겠는건 공용 욕실 냄새 입니다. 이 찌린내를 잡을려고 락스를 떡칠을 했는데도 오줌내가 사라지질 않아서 락스냄새+오줌내가 섞인 구린내가 납니다

3. 더 심각한 방냄새. 방은 오줌 찌린내를 안나게 하려고 웬 아로마향을 가득 넣어놨습니다. 둘이 섞여서 처음 맞는 순간에 되게 역합니다. 짐에 냄새 배길까봐 걱정입니다

4. 수건 상태.


음....... 미친거 아닌거 싶습니다. 5장 전부 다 저렇습니다. 손 안씻은 사람이 수건 갠것 같습니다

5. 방에서 소음이 계속 납니다. 한 5초 간격으로 뚝!하고 뭔가 수돗물 떨어지는 소리.... 한시간째 나고있네요..

당장 나가고 싶은데 너무너무 졸리고 .. 낼 새벽 4시에 일어나야되는 일정이고... 밤도 늦어서 지금 나가서 갈데도 없네요...
(지금 보스턴 호텔 방 안에서 열받아 하며 글을 쓰는중입니다)

정말 여러분 절대 절대 여긴 오지 마세요ㅠㅠ

인생 최악의 기억을 남기네요..

도대체 이 호텔에 별점 5점 주는 놈들은 뭘까요...

이 글에 대하여

원문 작성
2020-02-15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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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1,757 · 댓글 56 (카페 기준)
미여디 정리
2026-09-21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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