ㅋㅋㅋㅋㅋㅋㄱ 신행으로 미서부다녀왔어요
파크55호텔이 제 신행 첫 호텔이었어요(샌프란-라스-엘에이 순으로여행예정이었음)
ㅋㅋㅋ 호텔 위치 엄청조아요!위치는 굿굿굿이라고 할게요!! 조식도 나쁘지않아오!!
근데....웃픈후기가 있었어요
일단 저희가1803호를 배정받고 18층 올라갔는데
1801호~1803호만 복도에 방문이 바로 있지않고
문을하나열고들어가면 작은 1평 정도의 복도가 있는데요
그 1평 남짓한 공간에 1801호~1803의 방 입구가 있는 구조였어요(똥손으로그린 그림참고ㅋㅋ)
근데 그 1평 공간으로 들어가는 문을열었는데
진짜이상한냄새가 확 나는거예요 ㅡ ㅡ
그래서 청소하다가 물에젖은 걸레를 잘못뒀나했는데..
우리방문앞에...
big..shit이...첨엔 나뭇잎 쌓여있는줄알았어요
근데아무리사이즈와냄새를봐도
이건분명 사람의...그것,,,
너무놀라서 1803호 문열고 방에들어가서문닫았어요
근데 진짜 미국인이 고기를먹어서그런가 ㅋㅋㅋ
아 냄새가 방안에도꽉차서 ㅋㅋㅋㅋㄱ
신행온 우리는. 웃다가 짜증내다가 이게무슨상황인가...하다가 전화로일단방을바꿔칼라고 ㅋㅋㅋㄱ해야되는데 사람의똥을 뭐라해야되는지도모르겠고,,,ㅋㅋㅋ
일단전화해서
방문앞에 person's big shit이 있다.,.smell이 테러블 하다 ㅋㅋㅋㅋㅋㄱㅋㅋㄱㅋㄱㅋ 이런 영어를 구사하며....
방을 바꾸고 75달러 바우쳐 받았네오,..
넘웃픈상황이라 사진도찍었는데
여러분의 시각을 보호하기위해올리진않을게요,,,
다들 신행첫날부터 똥보고 부자될거라고...?위로해주셨쇼만 아무리생각해도
이 이미지와 냄새가 잊혀지지않네요...ㅋㅋㅋ
무튼 호텔직원은 이거 진짜일반적인상황아니라고 미안하다고했구
호텔은 정말 나쁘지않아요 위치도 좋구요 ㅋㅋ그냥 웃픈후기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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