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은 필수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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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마이애미) → 비버리힐즈 Gregory way & Robertson way
💒 ⭐인원(성인 2명) → 1명
💒 ⭐숙소명(하얏트) → Spacious Bright Room in Beverly Hills
💒 ⭐객실명(2베드) → 방종류 1인실 1가지
💒 ⭐숙박일(2박3일) → 4박5일
💒 ⭐1박요금($120) → $106 (total 42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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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설(장단점, 청결도, TV, 냉장고, 세탁기, 건조기 등을 자세하게 적어주세요)
→ 비버리힐즈에 위치해있어 치안은 완전 100점!!
노숙자 제로, 해가 져도 근처 도보가능
방: 책상, 침대, 옷장, 미니난로, 샤워가운, 여분의 이불과 수건이 있음.
화장실: 욕조(샤워만 가능할듯, 물빠지는 구멍에 머리카락을 잡아주는 그물모양 채를 끼고 샤워 후 머리감고나면 머리카락 제거해야함), 변기, 세면대, 드라이기, 고데기 사용 가능.
청결하나 구옥이라 나뭇바닥을 걸을때 삐걱 거려서 조심히 걸어야하고 문도 조심히 닫아야함.
부엌과 주방은 share가 아니라 냉장고나 전자렌지가 필요하면 따로 요청을 해야하는데 날씨가 너무 추웠어서 냉장고가 필요없었음..
TV, 쇼파는 거실에 있고 주인분은 거실에서 재택근무하심.
개인적으로 한번도 거실에서 시간보내본 적이 없음.
📌 ⭐위치(가는방법, 교통, 주변 지하철역, 주변 랜드마크 등을 자세하게 적어주세요)
→ 공항에서 올때 우버를 탔고..다른지역 가려면 모두 우버이용, 단하루 비버리힐즈 로데오 산책 및 구경하던 날엔 하루종일 도보였는데 그 외에는 렌트카 또는 우버가 최선인듯!
저는 조깅도 하고싶어서 비버리힐즈를 선택했는데..딱 하루 1마일 살짝 더 되는 거리정도를 천천히 마실가서 urth coffee 마셨네요ㅎ
관광지 접근 최적화의 위치라기보단 그냥 LA life, 여유로움, 조깅이나 마실러버 그리고 치안이 1번이신 분들께는 비버리힐즈 추천할 수 있을 거 같습니다.
🙏🏼 ⭐서비스(조식, 친절도, 한국어 가능직원 등을 자세하게 적어주세요) 조식x 친절도..영어만 가능하셔서..
→ 서비스가 딱히..적을 게 없습니다ㅜ
난로 미니에서 중형사이즈로 제공해주신것. 처음에 인지못하고 두개 동시에 틀었다가 5분만에 전체 전기 셧다운..(주인분이 재택근무라 놋북을 사용하고 계시는데..그것도 다 나감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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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설 ⭐⭐
👑 위치 ⭐⭐⭐⭐⭐
👑 서비스 ⭐⭐
👑 총점(10점 만점) : 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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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가설명 및 사진필수(5장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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갠적으로 "겨울에" 다시 가지는 않을거같아요..
너무..춥고 도로의 소음이 많이 심했습니다.
집은 참 아늑한데..
이불+여분의 블랭킷+기모잠옷+샤워가운 입고 잤습니다ㅜ
첫날 너무 추워서 주인분에게 이야기했더니 더 큰 난로를 주셔서 둘쨋날부턴 좀 괜찮긴했는데..아니었으면 이틀째 나올뻔..ㅋㅋㅜ
도보로 갔다왔던 비버리힐즈로데오♡
크리스마스에 진심인 거리들
마실 나갔을때의 풍경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