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코리아타운 Los Angeles 30 Day Stays 강력 비추천 후기

핵심요약

LA 코리아타운 Koreatown Los Angeles 30 Day Stays(Superior Apartment)는 청결·시설·호스트 응대 모두 최악이라 강력 비추천입니다.

  • 성인 6명, 5박6일 투숙, 총점 10점 만점에 0점
  • 침구에 먼지·머리카락·얼룩, 커피포트엔 고인 물 방치
  • 욕조 배수 불량, 냉난방 고장, 현관 키패드도 오작동
  • 체크아웃까지 열쇠 미제공, 타월은 6인분 중 2장만 제공
  • 호스트·운영사 모두 컴플레인에 잠수, 응답 없음

미여디 편집팀 · 갱신 · AI 초안·검수 전

자주 묻는 질문

1.LA 코리아타운 30 Day Stays 숙소 후기 어떤가요?

청결 상태가 최악이고 주요 시설도 제대로 작동하지 않아 강력 비추천입니다. 커피포트 안에 오래된 물이 고여 있고 침구엔 먼지·머리카락·수염·얼룩이 그대로였으며, 욕조 배수와 냉난방, 1층 현관 키패드까지 모두 정상 작동하지 않았습니다.

2.체크인 후 열쇠나 타월을 못 받으면 어떻게 되나요?

이 숙소는 체크아웃 때까지 끝내 열쇠를 받지 못했고, 성인 6명 예약에 타월은 2장만 제공됐습니다. 문을 잠그지 못한 채 외출해야 했고 타월은 결국 사비로 구입했으며, 와이파이 정보도 틀려 라우터에 적힌 이름을 직접 찾아 연결했습니다.

3.숙소 문제로 호스트에게 컴플레인하면 해결되나요?

체크인 때는 빠르게 응답하던 호스트가 문제 제기 이후 연락이 완전히 끊겼습니다. 운영 회사 측에도 컴플레인을 넣었지만 마찬가지로 응답이 없었다고 적혀 있습니다.

이 글이 맞지 않는 경우 · 여러 명이 묵으며 확실한 호스트 응대와 청결한 시설을 기대하는 여행자에게는 맞지 않습니다.

글쓴이가 직접 겪은 것 · 글쓴이는 성인 6명이 5박6일 묵으며 청소 안 된 방과 고장난 욕조·냉난방·키패드, 미제공된 열쇠·타월, 잠수 탄 호스트를 겪었다고 적었습니다.

🚨 *은 필수입력

_________________________

​

💒 지역* (마이애미) → LA

​

💒 인원* (성인 2명) → 6명

​

💒 숙소명* (하얏트) → Koreatown Los Angeles 30 Day Stays

​

💒 객실명* (2베드) → Superior Apartment

​

💒 숙박일* (2박3일) → 5박 6일

​

💒 1박요금* ($120) →

_________________________

​

​

💒 시설* (장단점, 청결도, TV, 냉장고, 세탁기, 건조기 등을 자세하게 적어주세요)

→ 부엌, 거실, 침실 2개, 복층 개방형 침실 1개, 화장실 1개, 욕실 1개

​

​

📌 위치* (가는방법, 교통, 주변 지하철역, 주변 랜드마크 등을 자세하게 적어주세요)

→ 코리아타운 내부

​

​

🙏🏼 서비스* (조식, 친절도, 한국어 가능직원 등을 자세하게 적어주세요)

→ 요구사항 무시, 호스트 응답 없음, 동문서답 등등

​

​

_________________________

​

👑 시설

👑 위치 ⭐⭐⭐️⭐️

👑 서비스

👑 총점(10점 만점) : 0점

_________________________

​

​

💒 *추가설명 및 사진필수(5장 이상)

→

침실1

복층 침실

화장실

욕실

거실

1. 전체적으로 더러운 숙소

이전 고객이 나간 이후로 청소를 한 번도 안 한 듯한 모습이었습니다

커피 포트 안에는 오래된 물이 고여있고, 침구 위에는 엄청난 양의 먼지와 머리카락, 수염, 얼룩 등이 그대로였으며, 장소를 가리지 않고 숙소 전체적으로 먼지가 가득했습니다.

​

2. 제대로 작동하지 않는 시설

욕조의 물이 내려가지 않으며 냉난방 시설 또한 제대로 작동하지 않음

​

+) 추가. 1층 현관 비밀번호 입력 키도 제대로 작동 안 됨

​

3. 제공되지 않는 서비스와 잠수타는 호스트

3-1. 열쇠 없음

현재 3일 째인데 아직도 열쇠가 없습니다. 호스트는 첫 안내에서 열쇠를 가져다놨다고 했고, 저희가 열쇠를 요청한 이후에 다시 열쇠를 갖다놓겠다고 했으나 아직도 열쇠가 없고 그 이후로 쭉 잠수입니다. 그래서 어쩔 수 없이 문을 잠그지 못한 채로 외출하고 있습니다

​

+) 추가. 체크아웃 할 때까지 열쇠 제공 안 됨

​

3-2. 타월 없음

성인 6명으로 예약했는데 기본으로 제공된 타월은 2장 뿐이었습니다. 호스트에게 타월 제공을 요구했으나 답변 없이 잠수중입니다. 결국 사비로 타월을 살 수밖에 없었습니다

​

3-3. 숙소에 대한 이해도가 전무한 호스트

호스트가 알려준 와이파이 이름과 비밀번호는 아예 뜨지도 않았고 결국 라우터에 적힌 이름을 직접 찾아서 연결했습니다. 그리고 저희가 연락을 취해 말하는 문제점을 이해하지 못하는 듯 동문서답을 하는 모습을 보입니다

​

3-4. 잠수타는 호스트와 회사

위의 문제점들을 적극적으로 해결하기를 요구하자 분명 체크인할 때는 답장이 빠르던 호스트의 연락이 뚝 끊겼습니다^^… 그래서 회사 측에도 컴플레인을 걸었으나 마찬가지입니다

​

​

한줄평 : 돈 줘도 이런 숙소에는 안 묵을 듯 합니다

이 글에 대하여

원문 작성
2022-03-14 · 네이버 카페
카페 반응
조회 1,566 · 댓글 25 (카페 기준)
미여디 정리
2026-09-21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카페에서 전문 보기

함께 볼 만한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