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호텔 후기 남겨요
사진은 많이 없지만 ㅠㅠㅠ
우선 정말 추천합니다!!
직원분들이 책임 의식을 갖고 일하는 모습을 보여줬고
저를 맡으신 지배인(?)은 저를 매우 배려해 주셨어요
프론트 데스크입니다
1박에 90만원 넘었던 걸로 기억해요
저는 힐튼 다이아 멤버라서 룸 업그레이드를 받았어요.
그리고 화장실 사진이 없어서 아쉬운데 화장실 너무 좋고
어메니티가 무려 페레가모 였어요
향이 무지하게 좋았어요..
23년도엔 어메니티가 바이레도 였습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