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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 예: 뉴욕 | LA |
| 인원 예: 성인 2명 | 성인 1명 |
| 숙소 이름 예: USA Trip Hotel | Wingate by Wyndham Los Angeles Airport |
| 객실 이름 예: 4인 도미토리 | 기억 안남..ㅋㅋ |
| 숙박일 예: 2박 | 1박 (2020. 1. 20 - 1. 21) |
| 1박 가격 예: $120 | $135 |
| 시설(장단점, 청결도, TV, 냉장고, 세탁기, 건조기 등을 자세하게 적어주세요) |
| 3성급 호텔 구리구리한 로비보다는 룸이 상태가 그래도 나음 |
| 위치(가는 방법, 교통, 주변 지하철역, 주변 랜드마크 등을 자세하게 적어주세요) |
| LA 공항에서 셔틀타고 약 10분간 이동 |
| 서비스(조식, 친절도, 한국어 가능 직원 등을 자세하게 적어주세요) |
| 셔틀 서비스 최악 조식이라고 할 수 없음. |
| 시설 | ★★ |
| 위치 | ★★ |
| 서비스 | ★ |
| 총점(10점 만점) | 2점 |
| 유의사항
- 한인 민박 후기는 일부 업체가 홍보를 목적으로 악용한 사례가 있어 금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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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가설명 및 사진필수 :
일정 조절 실패로 LA공항 근처에서 하루 묵어야했는데 저 혼자라 조식 제공하는 저렴한 호텔로 보여 예약했습니다.
샌디에고에서 국내선 타고 밤 9시가 다되어 도착했고 메일 받은대로 호텔로 전화했더니 Red sign있는 곳에서 기다리라고 하더군요. 제가 내린 5번 터미널 2층에서 가장 가까운 red sign이 있는 곳에 갔는데 도로변 건물 공사중이라 sign이 없어 다시 전화했더니 그냥 기다리라고 해서 기다렸는데 오지 않았어요. 30분동안 수 차례 통화했고 기사 보낸다 기다려라를 반복하다가 안되겠다 싶어 몇 백미터 더 걸어서 다른 red sign있는 곳에서 셔틀을 타고 호텔로 들어갔습니다.
도착해서 데스크에서 항의했는데 제대로 된 사과의 말도 듣지 못했습니다.
로비는 많이 낡았지만 룸은 로비만큼은 아니여서 다행이었습니다만 딱 잠만 자는 오래된 비즈니스 호텔로 생각됐습니다.
아침 조식은 시리얼과 우유, 쥬스, 식빵, 커피, 소세지 정도였고 왠지 먹으면 탈 날 것 같아 쥬스 한 잔만 먹었습니다.
쥬스 한잔 먹고 바로 셔틀 타려고 했는데 7명 정원에 이미 기다리는 사람이 10명이라 20분 뒤 다음 셔틀을 이용했어요.
(공항 주변 다른 호텔들도 비슷할 것 같아 나중에 공항 주변 호텔을 이용한다면 미리 시간 안배를 해야할 것 같아요.)
숙소 사진과 함께
참고로 red sign과 공항 내 위치 사진을 올려 드립니다.
(제가 찍은 사진이 없어 '소확행을 찾아서' 블로거님의 사진을 넣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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