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라스베가스 프라임 스테이크 하우스(벨라지오 호텔내)

📌참여왕의 후기왕 작성 기준은 글자 수 500자, 사진 5장 이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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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은 필수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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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맛 ⭐⭐⭐⭐⭐

🍩 분위기(뷰) ⭐⭐⭐⭐⭐

🍩 친절도 ⭐⭐⭐⭐⭐

🍩 총점(10점 만점) : 1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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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천메뉴

→ Filet Mign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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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후기 및 사진필수(5장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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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수쇼로 유명한 벨라지오 호텔 안쪽에 위치한 스테이크 하우스입니다.

위치 좋은 곳에 자리 잡으면 분수쇼를 보면서 식사가 가능한 곳입니다.

외부에서 찍은 호텔 및 식당 사진을 올립니다. 오른쪽 아래 프라임이라고 적힌 곳입니다.

저녁 시간대 예약은 미리 하지 않으면 어려우나 오픈 직후 시간은 하루 전이라면 충분히 가능한걸로 보였습니다. 식당 예약시 미국 핸드폰 번호 및 주소 등이 필요하니 심 구매시 등록되는 전화 번호 및 호텔 주소 등은 필히 메모해 두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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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오후5시) 전 15분 전부터 20명 이상이 늘어선 줄을 보면서 저희도 대기줄에 합류합니다. 드레스 코드 있는 곳이다 보니 복장에 신경 쓰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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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사는 3명이서 했으며, 스파클링 워터 한병과 와인을 1병 주문했습니다.

저는 가장 기본적인 Filet Mignon(8온스/226그램)을 미디움으로, 다른 일행은 뉴욕 스테이크, 립아이를 시켰습니다. 그리고 시저 셀러드, 사이드 2개(방울양배추&베이컨 볶음 / 크림 시금치)를 시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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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기는 딱 원하는 대로 미디움으로 익혀 나왔으며, 아주 부드러운 식감으로 입맛을 행복하게 해주더군요. 소스는 3가지가 나왔으며 그 어느 소스도 좋았습니다. 너무 자극적이지도 않고 스테이크와의 궁합이 최고였습니다. 지금까지 먹어본 스테이크중 손에 꼽을 정도로 좋았습니다.

저희 테이블 서버가 아주 친절했으며, 설명도 잘 해줘서 특별한 걱정없이 주문을 할 수 있었습니다. 식대는 $567, 여기에 팁 22% 추가해서 $682 식사를 아주 맛있게 할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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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한번 이런 식사를 할 수 있게 되기를 기대해 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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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17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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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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