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LA 소피텔 앳 비버리힐즈 첫날 생고생후기(꼭 non-커넥팅룸으로 달라고 하세요)

📌참여왕의 후기왕 작성 기준은 글자 수 500자, 사진 5장 이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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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은 필수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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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마이애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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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원(성인 2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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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숙소명(하얏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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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객실명(2베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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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숙박일(2박3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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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박요금($1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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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설(장단점, 청결도, TV, 냉장고, 세탁기, 건조기 등을 자세하게 적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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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치(가는방법, 교통, 주변 지하철역, 주변 랜드마크 등을 자세하게 적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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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비스(조식, 친절도, 한국어 가능직원 등을 자세하게 적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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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설 ⭐⭐⭐⭐⭐

👑 위치 ⭐⭐⭐⭐⭐

👑 서비스 ⭐⭐⭐⭐⭐

👑 총점(10점 만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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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가설명 및 사진필수(5장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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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날 밤 9시쯤 체크인 했어요

근데 들어가자마자 옆방 사람들 소리가 너무 크게 들리더라구요 첨엔 싸우는줄 알았네요...

이정도 소음은 잠자기 힘들겠다 싶었어요

커넥팅룸이어서 더 크게 들릴것도 같았구요

짐 안 푼 상태여서 바로 프론트 내려가서 말을 하고

방 바꿔달라고 요청했는데 오늘은 늦어서 안 된대요 😑

시큐리티 가드 보내서 조용히 해 주겠대요...

그 수준이 아니라고 했지만

친절하고 단호하게 거절당했고요

덩치 2m되는 가드 2명이 왔다 갔지만

네... 소용 없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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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들의 고성방가에

저 10시 반에 자서 12시에 깼어요...

이 호텔에 클럽이 있는 모양인데

옆방에 룸 잡고 노는 미국애들이

소리지르고 큰소리로 웃고 노래하고 문 쾅쾅닫고 그러고 놀아서요...

저희층 저희방 주변에 룸을 2~3개 잡고

그 방들을 계속 오가며 놀고 있었어요...

결국 남편이랑 애들이랑 다 깼습니다...

저희 11시간 비행에 시차 맞추겠다고 도착 첫날 강행군 한 상태였는데도요...

소음 감옥에 갇힌 기분이었어요.

도저히 잘 수 있는 상태가 아니었기에

새벽 2시에 북창동 순두부로 피난(?) 갔다가 4시쯤 돌아왔습니다...

북창동... 그곳은 새벽 2시에도 웨이팅이 30분은 있는 곳이었어요...

인근 클러버들이 해장하러 다들 줄 서있더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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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튼,

아무리 체력이 미친 애들이라도 새벽 4시엔 자겠지... 했는데

안자고 놀고 있더라구요...

저희 그날 새벽 5시 넘어서 겨우 잤습니다...

저만 아침 9시에 알람 맞춰놓고 겨우 일어나

방 바꿔달라고 요구했고

12시쯤 겨우 바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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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랴부랴 짐 풀고 씻고 나오니 오후2시...

남편이랑 애들은 12시까지 떡실신이었어서

그날 오전에 잡아둔 일정인 게티센터와 UCLA 날렸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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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층 커넥팅룸 아닌곳으로 옮기니 세상 조용하네요

여긴 무조건 커넥팅룸 아닌곳으로 방 달라고 요청하세요

뷰는 하나도 중요하지가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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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은 살짝 세월의 흔적이 느껴지지만

정갈하고 화장실도 깨끗한 편입니다

미국 호텔을 동남아 5성 호텔급으로 기대하지만 않으신다면 룸 상태는 괜찮으실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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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에 대하여

원문 작성
2026-02-16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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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328 · 댓글 12 (카페 기준)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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