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B&B] 주차무료, 요리도 가능해서 가성비 너무 좋았던 숙소 Downtown LA Skyline balcony view Penthou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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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마이애미) → L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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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원(성인 2명) → 성인 2 + 아이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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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숙소명(하얏트) → Downtown LA Skyline balcony view Penthou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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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객실명(2베드) → 1베드룸 스튜디오 (4인까지 투숙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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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숙박일(2박3일) → 3박 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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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박요금($120) → 약 $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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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설(장단점, 청결도, TV, 냉장고, 세탁기, 건조기 등을 자세하게 적어주세요)

→ TV, 냉장고, 세탁기, 건조기, 주차무료(지정석), 전기그릴, 주방시설, 샴푸 비누 바디워시 , 수건, 쇼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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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치(가는방법, 교통, 주변 지하철역, 주변 랜드마크 등을 자세하게 적어주세요)

→ 렌트카로 가서 잘 모르겠어요 ;; 그리피스 천문대와 10분 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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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비스(조식, 친절도, 한국어 가능직원 등을 자세하게 적어주세요)

→ 에이비앤비 / 조식 X / 주인분과는 문자로만 소통했는데 아이가 아프다고 하자 얼리체크인도 신경써 주시고 응답도 빠르고 친절했어요! 한국어 가능 직원은 없고 주인분과 영어소통 하셔야 해서 약간의 영어는 구사하실 수 있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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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설 ⭐⭐⭐⭐⭐

👑 위치 ⭐⭐⭐⭐⭐

👑 서비스 ⭐⭐⭐⭐⭐

👑 총점(10점 만점) : 9.9 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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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율 1500원이 목전인 강달라 시대!

안그래도 물가가 비싼데 환율까지 오르니,

미국여행이 날이 갈 수록 부담스러워 지네요.

그리하여, 미국 여행 중 가장 편안하게 잘 이용했었던

주차가 무료인 초가성비 숙소 추천드리고 가요

Downtown LA Skyline balcony view Penthouse

(25.11월기준) 3박 $600 / 53제곱미터

성인 4명까지 투숙가능

욕조, 발코니, 테라스, 오븐, 세탁기, 건조기 소파, 수영장, TV, 전용주차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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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킹닷컴 기준 만족도 9.2점 / 10점

Downtown LA Skyline balcony view Modern Penthouse

이름이 엄청 길쥬? 에어비앤비 스타일의 숙소예요

아고다엔 없고 부킹닷컴에는 있는 스카이라인 펜트하우스

외관은 이렇게 생겨서 무척이나 깔끔하고,

무엇보다도 너무 좋았던게 주차비가 살인적인 LA에서

주차가 무료인데다 지정석까지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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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차방법은, 일단 차를 잠시 정차하신 후 체크인을 하면

주방에 주인장께서 주차장 리모컨을 두셨어요

그거 들고 건물 뒷편으로 돌아가서 주차장 문 열고

지정석에 뙇 세우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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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 갓길 주차하고 체크인을 먼저해서 약간 무셔웠는데,

리모컨 차에 두고 오갈때마다 출입구만 열면 되서

주차하기가 너무너무 편했다요!

루프탑에 올라가면 입주자만 이용할 수 있어서

전세내고 놀 수 있는 수영장까지 >.<

(추워서 이용은 X)

비앤비 스타일이라서 냉장고가 요렇게 커다란것도

너무 좋았고 왠만한 주방기구 (가위만 없고 모든게 다 있어요) 다 갖추어져 있어요.

솔트나 오일, 페퍼같은 기본적인 조미료까지 싹 다요!

요기는 화장실인데 샤워룸과 변소간이 구분되어 있습니다.

물론 샴푸, 트리트먼트, 바디워시 all 구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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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실과 거실은 구분되어 있지 않은 원룸형태

침대는 2인용 침대입니다.

요기가 거실~ 남으편은 3일내내 쇼파에서 잤어염

전체적으로 찍어보면 이런 스튜디오 타입입니다.

그리고 층고가 엄청나게 높아서 진짜 좋았어요.

아파트 두개층 터놓은 듯한 층고예요.

전자레인지도 있고 (상단) 하단에는 오븐도 있답니다.

요렇게 간단한 요리는 충~분히 해먹을 수 있는 주방

나가서 먹기 번거롭고 귀찮을때 간단히 한끼 해결하기도

넘넘 좋았다요

샤워실과 화장실

나중에 숙소를 점점 좁혀갈수록, 이 숙소가 얼마나 쾌적했는지 계속 상기하게 되었어요 ㅋㅋㅋ

타월, 휴지도 엄청 넉넉

호텔처럼 매일 타월을 갈아주는 건 아니라서, 아껴쓰시거나 숙소에 구비된 세탁기를 이용해 빨아쓰시거나 하셔야 합니다

아 그리고 너무너무 좋았던게 바로 요 루프탑이예요

숙소랑 바로 연결이 되고, 와인한잔 들고 나가면

LA 다운타운 야경을 감상할 수 있답니다.

엄청 번화가 쪽은 아니지만, 루프탑 전세낸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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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사용이 가능한 전기그릴이 있어요!

저희는 마지막날 숙소 오븐에서 스테이크 궈먹다가 화재경보기가 울렸었거든요 ㅠㅠ

그래서 재빨리 고기를 야외그릴로 옮겨서 구웠어요.

한가지 단점은 조명시설이 없어서 완죤 깜깜해여

엄청 비쌀것 같은 전기그릴

사실 요거를 마지막날 발견했는데, 미리 알았었으면 스테이크 궈먹는 날이 더 많지 않았을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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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리우드, 그리피스 천문대 등 주요 관광지랑도 가까워서 더더욱 혜자로웠던 LA 초가성비 숙소 후기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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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여왕의 후기왕 작성 기준은 글자 수 500자, 사진 5장 이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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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은 필수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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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가설명 및 사진필수(5장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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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20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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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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