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여왕의 후기왕 작성 기준은 글자 수 500자, 사진 5장 이상입니다.
🚨 ⭐은 필수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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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마이애미) → LA 한인타운
💒 ⭐인원(성인 2명) → 4가족
💒 ⭐숙소명(하얏트) → 베스트 웨스턴 플러스 LA 미드 타운
💒 ⭐객실명(2베드) → 퀸 베드 2개
💒 ⭐숙박일(2박3일) → 6박7일
💒 ⭐1박요금($120) → 21만원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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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설(장단점, 청결도, TV, 냉장고, 세탁기, 건조기 등을 자세하게 적어주세요)
→ 전자레인지/냉장고(크기 큼) 있고, Wifi무료
1층에 매점 있는데 비싸서 이용 안하게 되고,
데스크 옆에 페트병 물 많이 비치해 두었는데, 무슨 골드? (그냥 회원가입만 하는 수준일수도 있지만) 에게만 무료로 주는 물이라고 대답해서 민망.
1층 옆에 있는 무료커피(또는 조식 식당 커피)에, 2층/4층에 있는 얼음 넣어서 매일 아.아. 만들어 먹었네요.
📌 ⭐위치(가는방법, 교통, 주변 지하철역, 주변 랜드마크 등을 자세하게 적어주세요)
→ 한인타운 한가운데 있고, 노숙자는 아주아주 가끔 보입니다. (한인타운이 그나마 안전한 편이다, 아니다 위험한 편이다, 말이 많았는데, 그냥저냥 괜찮게 느꼈습니다.)
코리아타운이 나름 중심가라고 볼 수 있어 위치도 좋았고요.
밤에는 인적 드물어 조금 겁날수도 있는데, 계속 렌트카로 다녀서 다닐만 했고.
주차요금은 하루 15불 - 디파짓에서 차감해 가져갔고요.
주차장이 1층이 전부인데, 좁지만 한 오후 5~6시 이후에 발렛?직원이 (아마 외주겠죠) 상주하면서, 다음날 새벽까지
테트리스 게임하듯이 오밀조밀 차를 죄다 어떻게든 다 세워 놓습니다 ㅋㅋ 그래서 걱정할 필요는 없을듯.
아침에 퇴근한 이후에는 데스크에서 차키 찾으면 되고.
🙏🏼 ⭐서비스(조식, 친절도, 한국어 가능직원 등을 자세하게 적어주세요)
→ 조식 포함이었고, 세련된 친절함은 아니지만 그냥 할만큼은 하는 호텔 체인 느낌
데스크에 한국어 직원 한번 우연히 만난적 있고, 직원들은 정통 웨스턴 보다는 에스파뇰이 꽤 많은 느낌
조식 쪽에는 한국인 분이 격일로 일하시더이다. 그분은 따뜻하진 않지만 투박한 느낌의 친절함은 있었네요.
팁 박스도 있는데, 대부분? 안 주는 것 같긴 한데, 전 한국분 있을때만 쪼금씩 넣어드리고 왔네요.
아침 웨스턴 스타일인데, 그럭저럭 먹을만 합니다만, 여러번 먹으면 물릴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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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설 ⭐⭐⭐⭐
👑 위치 ⭐⭐⭐⭐⭐
👑 서비스 ⭐⭐⭐⭐
👑 총점(10점 만점) : 8.5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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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가설명 및 사진필수(5장 이상)
→ 정말 신기하게도 호텔 외관, 방 내부 사진이 한개도 없네요. 시설로서 뭔가 인상적이진 않아서 그랬나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