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세한 후기(300자 이상) 및 사진필수(5장 이상)
📌참여왕의 후기왕 작성 기준은 글자 수 500자, 사진 5장 이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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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여왕의 후기왕 작성 기준은 글자 수 500자, 사진 5장 이상입니다.
🚨 ⭐은 필수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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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마이애미) → 라스베가스
💒 ⭐인원(성인 2명) → 성인1+중딩2
💒 ⭐숙소명(하얏트) → 홀스슈 호텔
💒 ⭐객실명(2베드) →
리조트 하이롤러뷰 스튜디오 스위트 (퀸베드 2개, 금연)
💒 ⭐숙박일(2박3일) → 1박2일
💒 ⭐1박요금($120) → 46,000원 결제하고 왔고. 어제 체크인할때 15만원정도 결재됨. 영수증은 체크아웃때준다고해서 디파짓이 얼마인지 아직 모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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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설(장단점, 청결도, TV, 냉장고, 세탁기, 건조기 등을 자세하게 적어주세요)
→ 방도 넓직하고 층간소음없고 스트릿 걸어다닐수있는거리라 괜찮아요.
근데 주차가 어려웠고(구글 네비에 찍으면 주차장으로 안내를 안함) 네이버에 검색하고 직원들한테 물어물어서 겨우 셀프주차장에 주차했어요. 하루20달러. 선검색 필요.
분명히 하이롤러뷰 룸이라고 예약해서 왔는데 스튜디오룸은 하이롤러뷰가 없대요. 이건또뭔소리… 분명 써있어서 아고다에서 예약한건데. 체크인직원이 그래도 많이 찾아보고 충수낮아도 좀 보인다길래 고맙다하고 방에 왔어요. 8층이라 낮아서 그렇지 나름 하이롤러 & 스피어뷰이긴합니다. 그런데 불끄고 자려고 누웠는데 단점이… ㅜㅜ
암막 커튼 위로 불빛이 너무 밝아요 ㅜ
어찌저찌 잠들었는데 찻길 소리가 너무 커요. 부왕부왕 오토바이 자꾸 지나다니는데 마치 창문 열고 자는것처럼 시끄러워서 보니 창문이 옛날~~ 홑겹 창문이라 방음이 1도 안되네요.
그래서인지 웃풍있는것마냥 썰렁해서 자다가 아들이 춥다고 깼어요. 챙겨온 전기장판 켜주니 다시 잘 자긴합니다. 그러나 한번 깬 저는 잠이 안와서… 후기작성….. ㅜㅜ
샤워기는 해바라기만 있어요.
세면대 화장실 넓직. 수건 넉넉
바디로션. 비누있음.
식탁있고 침대 옆 1인용 소파 2개 있음
저녁 포장해서 먹음
창문이 깨끗하지 않아서 시야가 좋지않음
침대앞에 미니 싱크대처럼 있어서 좋음. 냉장고 2대.
📌 ⭐위치(가는방법, 교통, 주변 지하철역, 주변 랜드마크 등을 자세하게 적어주세요)
→ 플라밍고 큰길 건너 맞은편.
🙏🏼 ⭐서비스(조식, 친절도, 한국어 가능직원 등을 자세하게 적어주세요)
→ 체크인직원 친절하진 않음. 체크인 속도 중간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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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설 ⭐⭐⭐⭐⭐
👑 위치 ⭐⭐⭐⭐⭐
👑 서비스 ⭐⭐⭐⭐⭐
👑 총점(10점 만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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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가설명 및 사진필수(5장 이상)
→ 이용 후기. : 셀프주차동에 주차했고 한국와서 약 4주만에 디파짓이랑 취소되고 최종 8만 1000원 결제되었네요. 리조트피인것같아요.
주차비는 나올때 20달러정도 결제됐었는데 며칠있다가 이게 취소가 되더라고요.
셀프주차장은 주차비가 무료인건지. (유료로 알고갔었는데말이죠)
셀프주차장 나올때 꼭 차끌고 차단기앞에서 방키 태그하고 주차비 결제하고 나오세요. (20달러인가 결재했는데 며칠뒤 취소되길래 디파짓에서 같이 결제되나보다 했는데 디파짓 55달러(세금포함) 정도만 나갔나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