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LA 더 델포이 호텔 후기

🚨 ⭐은 필수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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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 → L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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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원 → 성인 2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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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숙소명 → 더 델포이 (The Delph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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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객실명 → 예약 : 1 퀸 베드 (Select Queen), 업그레이드 : 1 킹 베드 (Premium K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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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숙박일 → 2025년 8월 7일에 1박 2일 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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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박요금 → $107.70 (숙박) + $34.86 (리조트피) + $100 (보증금, 환급 받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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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설(장단점, 청결도, TV, 냉장고, 세탁기, 건조기 등을 자세하게 적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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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점

1. 2025년 7월에 오픈한 호텔로 전체적인 시설은 깨끗하고 깔끔함.

2. 24시 상주하는 프론트.

3. 기본 객실인 퀸으로 예약했는데, 무려 프리미엄 킹 객실로 업그레이드 해줌. (하지만 단점 1로 연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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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점

1. 프리미엄 킹의 배신인 충격의 오픈 된 샤워실. 가족, 친구 단위 여행객들에겐 절대 비추

2. 오후 11시 기준 1층에 굉장히 시끄러운 펍이 있음. I들에겐 다소 기빨림. (나중에 안 사실이지만 LGBT에게 개방적인 펍이라고 함.)

3. 누군가 머물고 간 흔적이 남은 객실. 업그레이드 받았지만 살짝 불쾌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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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치(가는방법, 교통, 주변 지하철역, 주변 랜드마크 등을 자세하게 적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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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어 차량에서 내려줘서 대중교통은 잘 모릅니다.

위치는 다운타운의 금융권이랑 가깝구요,

저는 다음날 허츠 렌트카를 이용하려고 최대한 가까운 위치의 숙소로 잡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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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비스(조식, 친절도, 한국어 가능직원 등을 자세하게 적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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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늦게 도착하는 이슈로 아*다 어플로 질의사항을 많이 했는데, 친절하게 대답해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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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설 ⭐⭐⭐⭐

👑 위치 ⭐⭐⭐⭐⭐

👑 서비스 ⭐⭐⭐⭐

👑 총점(10점 만점) : 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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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가설명 및 사진필수(5장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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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도 제가 찍은 사진은 없구요... 업체에서 제공하는 사진을 사용해서 후기 쓰겠습니다. (문제시 자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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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은 체크인으로 잠만 자고 허츠 렌터카와 가까운 위치에 있는 숙소중 가장 저렴한 금액으로 고른 숙소 입니다.

이곳도 잠만 잘 호텔이라 다른 부대시설에 관한 후기는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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굉장히 색다른 경험을 한 호텔이었고, 깔끔한 내부는 마음에 들었습니다.

하지만 호텔을 이용하면서 느낀바로는 호텔이 아닌 오래된 건물을 인수해서 호텔로 리모델링한 느낌이 들었습니다.

호텔 객실 내의 비효율적인 공간 배치와 엘리베이터에서 보이는 오랜 연식, 그리고 객실 키 탭 없이 작동되는 엘리베이터 등이 그 이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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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대에서 TV 가 아닌 다른 걸 보라는 의도가 가득한 가구 배치

문을 열면 나오는 방의 모습입니다.

처음엔 깔끔한 인테리어와 미니멀한 가구배치로 기쁨의 탄성이 나왔지만, 실제로 사용하다보니 하나둘씩 불편함이 느껴지는 방이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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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워 커튼은 암막 커튼이 아닙니다...!!! 다 보여요!!!

이곳이 문제의 샤워실입니다.

침대에 누우면 바로 보이는 전망이에요.

저 욕조에서 샤워합니다... 네 커튼 하나를 사이에 두고요...

이곳엔 유리문조차 없습니다... 부끄러움 따위 창밖으로 던지고 샤워해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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습기와 곰팡이 어떻게 할거냐며...

여기서 끝이냐? 아닙니다.

심지어 저 기둥에 거울도 있습니다...

샤워하는 제 모습을 똑바로 바라보며 샤워 가능합니다.

근데 문제는? 침대에서 보면 보입니다...

커튼으로 열심히 가려야 그나마 맘편히 샤워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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굉장히 최근에 오픈한 호텔이어서 기대를 많이 했으며, 심지어 업그레이드 된 객실을 제공해줌으로써 좋은 인상을 남기려했지만, 의도를 알고 싶지 않은 샤워실 덕분에 대한민국의 유교걸인 저에겐 굉장히 힘든 호텔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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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대 가족이나 친구들끼리 가는건 비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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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작성
2025-08-19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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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1,261 · 댓글 47 (카페 기준)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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