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은 필수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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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마이애미) → la
💒 ⭐인원(성인 2명) → 2
💒 ⭐숙소명(하얏트) → ac hotel by marriot
💒 ⭐객실명(2베드) → 1
💒 ⭐숙박일(2박3일) → 3박 4일
💒 ⭐1박요금($120) → 3박 예약으로 약 $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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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설(장단점, 청결도, TV, 냉장고, 세탁기, 건조기 등을 자세하게 적어주세요)
→ 룸에 조명이 있긴 한데 있으나마나 한 조명이라서 화장하실 분들은 불편하실 수 있어요.
엘베에서 가끔 마리화나 냄새가 났어요. 근데 이건 어떤 엘레베이터 이용할 때 같이 타는 사람 문제여서 어쩔 수 없다고 봅니다. 룸에서는 냄새 전혀 안 났어요.
📌 ⭐위치(가는방법, 교통, 주변 지하철역, 주변 랜드마크 등을 자세하게 적어주세요)
→
🙏🏼 ⭐서비스(조식, 친절도, 한국어 가능직원 등을 자세하게 적어주세요)
→ 한국어 가능직원 없으나 직원들이 모두 친절했어요. 근데 매니저는 말투며 표정이며 너무 불친절합니다.
원래 한인타운에 있는 다른 숙소를 예약했었으나 하루 숙박해보니 너무 마음에 안들어서 급하게 이곳으로 예약했어요. 8월 3일~6일까지 했어야할 예약을 실수로 4~7일까지로 예약했어요. 여기까지 제 실수입니다.
아고다를 통해서 예약했기 때문에 아고다에 문의를 했어요. 아고다에서는 호텔에 무료취소승인요청 메일을 보낼테니 호텔측에서 승인을 해주면 된다고 했고, 그래서 저희는 호텔측에 4~7일까지의 예약을 무료취소 승인을 해주면 3~6일까지의 숙박을 다시 예약하겠다고 했어요. 호텔에서는 승인을 했다고 했고 며칠 걸릴 수 있다고 했어요.
그 말을 믿고 다시 4~7일까지 예약을 했습니다.
그런데 la 여행이 끝나고 며칠 뒤 아고다에서 무료취소승인 거절 답장을 받았습니다;;
호텔측에서 무료취소가 안된다고 했으면 저희는 처음에 예약을 잘못한 내 잘못이니까 어쩔 수 없다 생각하고 하루치만 더 결제할 생각이었어요. 하지만 호텔측의 거짓말로 3박 4일의 예약을 취소 받지도 못하고 두번 결제하게 되었습니다.
아 그리고 저는 렌트했었는데 발렛비는 투숙객이어도 시간당 27불이니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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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설 ⭐⭐⭐
👑 위치 ⭐⭐
👑 서비스
👑 총점(10점 만점) : 1 지금까지 호텔 중 최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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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가설명 및 사진필수(5장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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