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은 필수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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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마이애미) → 로스앤젤레스
💒 ⭐인원(성인 2명) → 성인1, 초딩2
💒 ⭐숙소명(하얏트) → 트로피카나 인 앤 스위트
💒 ⭐객실명(2베드) → 스탠다드 룸 2 퀸베드
💒 ⭐숙박일(2박3일) → 3박4일
💒 ⭐1박요금($120) → 4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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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설(장단점, 청결도, TV, 냉장고, 세탁기, 건조기 등을 자세하게 적어주세요)
→ 모든 방 안에 전자렌지가 있는걸로 알고 있어요. 방도 넓고 깨끗했어요
📌 ⭐위치(가는방법, 교통, 주변 지하철역, 주변 랜드마크 등을 자세하게 적어주세요)
→ 여아 둘 데리고 가는 엄마 혼자여서 무조건 디즈니랜드에서 가까운곳으로 정한건데... 정말 가까웠어요.
🙏🏼 ⭐서비스(조식, 친절도, 한국어 가능직원 등을 자세하게 적어주세요)
→ 직원분들이 모두 친절하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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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설 ⭐⭐⭐⭐⭐
👑 위치 ⭐⭐⭐⭐⭐
👑 서비스 ⭐⭐⭐⭐⭐
👑 총점(10점 만점) : 9점 코로나 전엔 저렴한 가격의 호텔이었는데 지금은 가격이 훌쩍 올라서 ㅜㅜ 별하나 뺐어요_________________________
💒 ⭐추가설명 및 사진필수(5장 이상)
→ 초딩여아 둘이랑 엄마 이렇게 셋 여행이라 디즈니랜드에서 가장 가까운 숙소로 찾아보던중...
사진빨도 괜찮아 보이고 방마다 전자렌지도 있고, 다만 후기가 많이 없어서 구글 후기도 찾아보고 유투브 후기도 찾
아보고 일단 무료취소로 예약해놓고 중간에 또 괜찮은곳 있으면 바꾸자 하고 예약해놨는데 가격 빼고는 다 맘에 들
었어요.
6시쯤 호텔 체크인했는데 외관은 미국 영화에 나오는 모텔?? 같은 뻥 뚤린 복도에 커텐 안치면 방안이 훤히 다 보
여서 이런 미쿡 호텔이 첨이 우리 아이들은 왜 큰 호텔 안가고 이런 작은 호텔 왔냐며 겉모습 보고 맘에 안든다고
징징징 대었지만... 호텔 나가서 디즈니까지 팻말 보이는 곳까지 정말 5분컷?? 이라는 최고의 위치에 몇번 다녀보니
더이상 칭얼대지 않더라구요ㅋ
체크인 하고 방으로 가는데 복도 젤 끝 방을 줬더라구요... 체크인을 늦게 해서 그런가... 걸어다니기 힘들겠다...라면
서 궁시렁궁시렁 거리며 방으로 들어왔는데... 먼저 방에 들어간 큰 아이가
엄마 여기 주방이 있는데??라고 하길래 무슨소리야... 나 젤 싼방 예약했는데... 주방아닐꺼야... 하면서 방 안쪽으로
들어가니 주방과 식탁이 똭!!! 야호!!! 업그레이드 받은건가?? 그래도 혹시 모르니 나중에 확인해보자 하고 일단
짐 대충 푸르고 기념품 쇼핑이랑 저녁을 해결하기 위해 나가면서 프론트에 물어보니
아이들도 있고 해서 주방있는 방으로 업그레이드 해줬어 괜찮지?? 하시길래... 가격 변동만 없으면 당연하죠!라고
딱 하나 만에 안들었던 가격까지 업그레이드 된 방으로 단번에 대 만족!!!
야외 수영장도 있었는데 수영장 갈 시간따윈 없어서ㅋㅋ 오며가며 다른 아이들 노는것만 구경만 했고
따로 있는 주방 덕분에 아침도 잘 챙겨먹고, 가까운 위치 덕분에 첫날은 오픈런 하고 10시까지 놀다가 안전하게
호텔로 돌아오고 다음날은 중간에 호텔와서 쉬다가 나가고 기념품구경하느라고 12시쯤 호텔로 돌아왔는데 정말
길건나 조금만 걸으면 바로 호텔이라 너무나 편하고 안전하게 잘 놀다가 왔어요!
오히려 이름있는 호텔들은 가격도 더 싸고 셔틀버스도 있었지만 늦게까지 놀고 우버라던지 셔틀까지 기다려서
호텔가는거였음 넘넘넘 피곤했을꺼 같더라구요.
당분간 또 갈일은 없겠지만... 가게 되면 꼭 여기 아니더라도 이 근처로 다시 숙박할꺼 같아요!!!
어린아이들 있으신 분들 정말 추천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