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Koxie hotel (구 Rotex hotel) 한인호텔

핵심요약

LA 한인타운 콕시호텔(구 로텍스)은 1박 $130으로 저렴하지만 시설이 노후해 재방문 의사는 낮다고 적었습니다.

  • 1박 $130(세금포함), 2베드룸, 2박3일, 성인2+아동1 투숙
  • 온수·냉수 밸브 표시가 반대(파란색 틀어야 온수 나옴), 수압도 약함
  • 한인타운 내 위치, 도보권에 북창동 순두부
  • 직원 친절+한국어 가능, 1층에 한국식 중식당(짜장면·짬뽕) 있음
  • LA 평균 호텔비보다 약 10만원 저렴하지만 전반적으로 노후된 시설

미여디 편집팀 · 갱신 · AI 초안·검수 전

자주 묻는 질문

1.LA 한인타운 콕시(구 로텍스) 호텔 숙박 후기 어때요?

1박 $130(세금포함)에 2베드룸을 이용했으며 시설은 매우 노후됐지만 직원은 친절하고 한국어가 가능하다. 침대시트는 깨끗했고 LA 평균 호텔비보다 약 10만원 저렴했으나, 글쓴이는 다시 묵는다면 다른 호텔을 고르고 싶다고 적었다.

2.콕시 호텔 온수 안 나올 때 어떻게 하나요?

냉수·온수 표시가 반대로 되어 있어 보통 냉수를 뜻하는 파란색 밸브를 틀어야 따뜻한 물이 나온다. 수압도 약해 물줄기가 가늘게 나오는 수압강화 샤워기로도 제대로 씻기 어려웠다고 한다.

3.한인타운 콕시 호텔 위치와 주변은 어떤가요?

LA 한인타운 내에 위치하며 도보권에 북창동 순두부가 있다. 호텔 1층에 한국식 중식당(짜장면·짬뽕)이 있으나 한국 물가 대비 비싸고, 주변 상권은 한산한 편이라고 적었다.

시점에 따라 달라지는 것 · 1박 $130(세금포함) 요금은 2024년 3월 숙박 기준

이 글이 맞지 않는 경우 · 최신 시설과 쾌적한 수압을 중시하는 여행자에게는 맞지 않습니다.

글쓴이가 직접 겪은 것 · 글쓴이는 밤늦게 도착해 샤워하려다 온수가 안 나와 당황했고, 밸브 표시가 반대인 것을 알아낸 뒤에도 수압이 약해 샤워를 제대로 하지 못했다고 적었습니다.

🚨 ⭐은 필수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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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마이애미) → LA 한인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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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원(성인 2명) → 성인2명, 아동1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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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숙소명(하얏트) → 구 Rotex hot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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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객실명(2베드) → 2베드 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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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숙박일(2박3일) → 2박 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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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박요금($120) → 130$ (세금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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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설(장단점, 청결도, TV, 냉장고, 세탁기, 건조기 등을 자세하게 적어주세요)

→ TV, 냉장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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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치(가는방법, 교통, 주변 지하철역, 주변 랜드마크 등을 자세하게 적어주세요)

→ 한인타운내 , 근처 북창동 순두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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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비스(조식, 친절도, 한국어 가능직원 등을 자세하게 적어주세요)

→ 친절함, 한인호텔이라 한국어 가능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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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설 ⭐⭐⭐⭐⭐

👑 위치 ⭐⭐⭐⭐⭐

👑 서비스 ⭐⭐⭐⭐⭐

👑 총점(10점 만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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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가설명 및 사진필수(5장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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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일정 중 이틀정도는 거의 잠만 잘 것 같아서 저렴한 호텔로 예약하고 또한 집사람도 며칠은 편안하게한국분들과 대화할 수 있는 한인민박 같은데로 예약하자고 해서 이 로텍스 호텔을 예약하게 되었습디다.

한인타운에 저렴한 호텔이 이 콕시( 로텍스 )호텔과 로텍스 웨스턴 인 두가지가 있고 가격이나 수준도 비슷한데 로텍스 웨스턴 인은 불친절하다는 후기가 있어 로텍스 호텔로 예약했습니다.

처음 들어온 호텔 느낌은 정말 오래된 느낌이었습니다. 근처 북창동 순두부 부터 걸어오는데 사람도 많이없고 상권이 많이 죽은 것 같고 한인타운 전체적으로 우리나라 90년대 느낌이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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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원분은 한국분이라 말이 통해 너무 편했습니다. 직원분도 많이 친절하셨습니다. 그런데 키를 받고 방에 들어가니 정말 오래된 느낌이 강했습니다. 우리나라에 리모델링 안한 굉장히 오래된 리조트 느낌이었네요. 가구나 카페트 색깔 모두 옛스럽고 정말 노후되어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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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늦게 도착한 상태로 낮에 비를 조금 맞아서 샤워를 해야 하는데 맙소사 온수가 안나오는겁니다. 직원분한테 전화를 해보니 보통 조금 오래틀어 놓으면 나온다고 하는데 아무리 기다려도 안나오더라구요. 계속 안나오면 방을 바꿔준다고 했는데 혹시나 온수를 잠그고 냉수를 틀어보니 따뜻한 물이 나오더라구요. 보통 파란색이 냉수, 빨간색이 온수인데 여기는 반대로 되어 있더라구요. 또 하나 문제는 수압이 너무 약하더라구요. 수압이 너무 약해서 물줄기 가늘게 나오면서 수압을 올린 샤워기가 장착되어 있는데 그래도 약하더라구요. 샤워는 거의 하는둥 마는둥 겨우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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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은 페트병으로 주고 로비에 정수기도 있습니다. 1층에 한국형 중식당이 있어 짜장면, 짬뽕을 파는데 한국 가격 생각하면 법접할 수 없는 가격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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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침대시트 등은 깨끗하고 직원분이 친절해서 조금 점수를 주고 싶네요. LA평균적인 호텔비용보다 약 10만원 정도 저렴했지만 다시 묶는다면 다른 호텔로 가고 싶어요.

아무리 저녁늦게 도착하고 호텔 머무는 시간이 적더라도 비용을 좀 더 들여서라도 괜찮은 호텔로 가는 것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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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분들이 운영하는 호텔에 좋지 않은 내용을 남겨서 조금 죄송스럽지만, 그래도 미국 여행하시는분들 참고하시라고 작성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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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은 직접 촬영한 것은 아니고 검색해서 붙였습니다.

이 글에 대하여

원문 작성
2024-03-07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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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1,590 · 댓글 25 (카페 기준)
미여디 정리
2026-09-21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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