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cameo beverly hills

🚨 ⭐은 필수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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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마이애미) → L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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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원(성인 2명) → 성인3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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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숙소명(하얏트) → cameo beverly hills (예전 명칭이 Mr.C인듯 해서 구글이나 택시앱은 Mr.C로 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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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객실명(2베드) → 2베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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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숙박일(2박3일) → 5박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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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박요금($120) → $185

(리조트피 포함 1박요금은 280.85)

/룸요금 925 + 세금 254.40 + 보험(64.87) = 1,244.27

리조트피 세금 전 160(세후는 225.80) 데파짓은 424.20

->리조트피를 데스티네션피라고 말해서 처음엔 못 알아들었어요~ 세후 금액이라 알고 있던 금액이랑 다르다고 물어보니 종이에 직접 숫자 적으면서 계산해줬는데 숫자도 영어도 약해서 세금이 붙은 거란 거와 데스티네이션피에 5일간 매일 식비로 $32를 금액이 포함 있어서 쓰라는 이야기를 들었고 룸서비스나 호텔 레스토랑을 쓰라고 했는데 레스토랑 오픈이 낮 12시이고 3시~6시엔 준비시간이라 안해서 2일차부터 5일간 아침 6시30분 부터 주문가능한 룸서비스를 이용했고 결국 체크아웃때 정산하니 데파짓에서 초과금 제하고 376.82가 환불될꺼라고 서류를 받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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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식 룸서비스메뉴인데 pdf로 되어있을땐 조식 밖에 안보였는데 사진으로 저장하니 올데이 메뉴 저녁메뉴까지 다 있네요 술도요 ㅎㅎㅎ

일단 사진은 조식메뉴만... 저기에 서비스요금 20% 세금까지 붙는다는거 감안하고 주문해야합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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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설(장단점, 청결도, TV, 냉장고, 세탁기, 건조기 등을 자세하게 적어주세요)

건물은 4성급호텔이라 좋아요

전망이 진짜 좋아요~ 근데 길가쪽은 밤에 차가 지나는 소리라 제법 시끄럽네요~ 방을 바꿔달라고 할까하다가 어차피 시차적응못해서 전 거의 날밤샜었고 부모님은 기절하듯 주무셨어서 짐싸기도 귀찮아요~ 그냥 지냈어요~

TV는 대형티비이고 냉장고는 필요하다고 하면 갖다주는데 작아요~ 전자렌지도 요청가능하다고 본 거 같아요~ 드라이어도 꼭지가 빠진 게 구비되어 있어서 꼭지 있는거로 달라고 하니 완전 새거로 갖다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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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장고입니당~ 냉동실은 없음

어머니가 다른방 들여다보니 테이블도 있더라면서 말씀하시던데 기본책상에 의자하나 화장대 의자하나 이렇게 있고 가구류 필요하면 요청하면 되는것같아요~

화장실은 아주 마음에 들어요~ 미국에 줄샤워기가 잘없다던데 줄샤워기가 있고 해바라기샤워도 있고 샴퓨린스바디워시는 큰통에 부착되어있는데 향이 좋았어요~

침대가 너무 물컹거리고 가운데는 꺼지고 가장자리는 단단해서 불편했어요~ 근데 호텔 이용하면서 침대가 맘에 든적은 없어서 ㅡ.ㅡ

룸서비스도 써야되는 32불 때매 매일 한접시씩 시켰는데 비싸긴 해도 양도 많고 맛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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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치(가는방법, 교통, 주변 지하철역, 주변 랜드마크 등을 자세하게 적어주세요)

→ 공항에서는 한인택시 타고 갔어용(비버리힐즈로 선택해서 주소 1224 Beverwil Dr 로 입력하심 되요) 3명에 짐이 많아서 큰차배차받아서 한인택시 요금은 110달러였어요~

비버리공원에서 도보 30~ 40분 걸리는데 로데오길 아래 주택가를 지나서 파빌리온이라는 마트를 끼고 10분 정도 올라오면 됩니다~ 근처 환경이 좋아서 산책삼아 다니기도 좋았어요~

우버나 리프트 타고 한인타운 갈 때는 20달러 근처로 나왔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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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비스(조식, 친절도, 한국어 가능직원 등을 자세하게 적어주세요)

→ 한국인 후기를 거의 못봤고 머무는 동안 동양인은 저희 가족 뿐이었어요~ 한국어 가능한 직원은 없을 거 같은데 중학교 영어 실력으로 부딪혀서 이리저리 체크인과 온갖 요청을 해냈어요 ㅎㅎ 친절한 편입니다 말이 잘 전달되지 않을 땐 제가 말하기를 인내심있게 기다리고 있었어요~

기본적인 준비가 잘되어있는 건 아니어서 3인 숙박인데 수건외 비품들이 죄다 2개씩이어서 더 달라고 했고 생수도 없어서 첫날 투어갔다가 오면서 생수가 없다고 했더니 펫트생수가 떨어져서 없었는지 죄송하다며 공짜로 비싼 1리터짜리 유리병 물을 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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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설 ⭐⭐⭐⭐

👑 위치 ⭐⭐⭐⭐⭐

👑 서비스 ⭐⭐⭐⭐

👑 총점(10점 만점) :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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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가설명 및 사진필수(5장 이상)

→ 주변에 식당이 딱 하나 호텔 길건너에 있는데 피쉬앤칩스의 생선튀김은 맛이 괜찮았어요~ 유대인이 하는 가게인지 유대인들이 복작거렸고 가게 안 테이블은 지저분해서 테이크아웃해서 먹으면 좋을듯 해요~ 피쉬앤칩스의 감자튀김은 구운건지 기름기가 거의 없고 맛은 없었어요~^^;

10분 거리에 파빌리온 마트는 고급마트라서 식재료값이 비싼편인데 사과도 다른 마트보다~ 1달러이상 비싸요~ 근데 훨 맛은 있었어요~ 마트에 캘리포니아롤도 팔아서 사다먹어도 좋을 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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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1-05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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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1,056 · 댓글 22 (카페 기준)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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