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더 가드프리 호텔 할리우드

🚨 ⭐은 필수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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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마이애미) → 로스엔젤레스 할리우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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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원(성인 2명) → 성인 2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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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숙소명(하얏트) → 더 가드프리 할리우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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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객실명(2베드) → 1베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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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숙박일(2박3일) → 1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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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박요금($120) → 한화 239,732(세금 봉사료 포함금액) ※환율 정점 찍을 때 예약했던 기억이...좀 더 참을걸....그래도 아고다 vip gold 프로모션으로 17%할인 받았던 금액이였고...그래서 좀 더 참고 12월 중순에 예약했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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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설(장단점, 청결도, TV, 냉장고, 세탁기, 건조기 등을 자세하게 적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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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한지 얼마 안된곳인거 알고 예약했던 곳. 청결도 무난함. tv,냉장고,드라이기,어메너티(타호텔 수준 +한건 없음)정도. 특이점은 일리커피머신 있다는것

방이 엄청 좁은곳으로 예약되어서 제가 경험한 방으론 추천할만하진 않고 이 곳 예약하실 분들은 트윈으로 하세요 방이 좁아 화장대,책상은 놓을데가없어 저런(사진 빨강원) 벽붙박이 테이블이 있더라구요 1인 투숙이면 뭐 무난하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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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치(가는방법, 교통, 주변 지하철역, 주변 랜드마크 등을 자세하게 적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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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마지막 1박으로 갔던 곳. 밤까지 야무지게 놀고 들어간거라 교통편 등 이렇다 할 정보는 없어요(죄송) 후기며 댓글에 주변에 경찰서가 있다고 했던가 그래서 치안은 좋다고 한거같은데...음 밤에 양카같은 차 굉음소리에 밤 10-11시 정도는 불편하더라구요 위치는 할리우드 근처라 여기 숙소잡고 할리우드 주변 다니긴 편했을거 같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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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비스(조식, 친절도, 한국어 가능직원 등을 자세하게 적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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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렛서비스는 개인적 체험으론 최악이였네요 ㅎ 제가 갔을 때 발렛직원이 개념 날려먹은 분들이였는지 ㅎ 도어맨 역할 하시는듯한 분은 굉장히 친절했고 프론트 직원들도 걍 무난했습니다 다만, 긴급상황엔 모든 직원이 최악이였던 곳 ㅎ 한국인 직원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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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설 ⭐⭐⭐⭐⭐

👑 위치 ⭐⭐⭐⭐⭐

👑 서비스 ⭐⭐⭐⭐⭐

👑 총점(10점 만점) : 5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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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설 새건물 좋아해서 그건 만족 3

위치 밤에 들어가서 잘 몰라서 0

서비스 발렛서비스비 40달러 받아놓고 다음날 오전....출국 비행기 타러가야하는데 발렛직원 잠적...ㅋㅋㅋㅋㅋㅋ 이 얘긴 아래 하고싶네요 그래서 기분으론 -5점이지만 이성적으로 2점(일리커피중독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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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가설명 및 사진필수(5장 이상)

→ 전체적으로 흑인들이 운영하는 곳인가 싶게 1명(보안직원)빼고 다 흑인이였어요. 여행 마지막 숙박이라 좁아터진곳이라도 일단 새건물이면 불쾌한 일 없겠다 싶었고 여기 후기도 나쁘지 않아 유종의 미 차원으로 예약했던 곳. 1베드라도 킹사이즈라 여자2명 자는데 절대 불편함없었지만 방 정말 좁았어요 ㅎ 제일 막장은 발렛서비스...비용이 일단 40달러(그 전날 숙박한 인터콘티넨탈 발렛이 50달러였어요 차에서 캐리어까지 다 내려주시고/의무는 아니예요/ 입구 위치며 이후 발렛서비스 이용 설명까지...)근데 여긴 걍 지하에 차 옮겨다 주면서 40달러ㅎㅎ 뭐 여기까진 그러려니하는데 다음날 오전 9시50분 출국을 위해 공항을 가야하는데 6시 30분에 나오니 발렛 직원이 없어요.. 프런트 직원은 다른 손님과 얘기하다 차 빼달라하니 직원오면 빼준다며 기다리라했다가 15분 간격으로 공항가야하는데 직원 어디있냐 차 빼달라 다그치니 직원 찾는다고 무전 치는데...발렛직원 잠적...우리 뒤로 투숙객들 발렛 한다고 줄서서 미어터지고..근데 끝까지 지하차고 차 넣은걸 그 직원 아니면 찾을수가 없다고 직원 찾기만 할 뿐 차 빼 올 플랜b가 1도 없는..발렛비 40달러 왜 받는건지..계획한 시간에 출발했음 40분 소요로 여유롭게 도착할 걸 우버잡아서 출근시간대 맞물려 간신히 도착..함께 투숙한 동생은 미동부로 돌아가는 아이라 밤비행기여서 다행이였지 둘다 공항가야했던거라면..지금 생각해도 아찔해요.. 렌트카 반납 어쩔거냐며...후....택시비가 63.53달러 나왔어요 아하하하아(발렛비 환불멜 보내놓은 중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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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la간다면 마지막 숙박은 공항 근처잡자 그게아니라면 발렛 안전한 서비스 받는데 가자..아니 그냥 바로 운전가능한 곳으로 하자 맘 먹었어요 한국에서 발렛 안해본것도 아닌데 이 호텔의 여유로운(?) 직원들의 바이브에 정신혼미했었네요 암튼 개인적으로 다시 la간다면 이 호텔은 영구 삭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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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1-14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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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1,381 · 댓글 26 (카페 기준)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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