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은 필수입력
_________________________
💒 ⭐지역(마이애미) → 샌프란시스코 (유니온스퀘어, 파웰역 주변)
💒 ⭐인원(성인 2명) → 1명
💒 ⭐숙소명(하얏트) → 파크 55 샌프란시스코 - 어 힐튼호텔
(Parc 55 San Francisco - A Hilton Hotel)
💒 ⭐객실명(2베드) → 스탠다드룸 (더블베드 1개)
💒 ⭐숙박일(2박3일) → 4박 5일 (2박 후, 다시 2박)
💒 ⭐1박요금($120) → 2박에 392,014원 (대략 1박 20만원 꼴)
_________________________
💒 ⭐시설(장단점, 청결도, TV, 냉장고, 세탁기, 건조기 등을 자세하게 적어주세요)
→ 오래된 건 알고 있었고, 청결도 나쁘지 않았습니다.
쇼파도 있고, 생각보다 룸이 컸네요
캐리어 둘 공간도 넉넉했습니다.
수압도 좋아서 욕조 안에 고정형 샤워기
각도 조절하며 사용해서 불편하지 않았어요
전기주전자는 없고, 커피머신만 있어요
전 접이식 포트 가져와서 햇반, 라면 잘먹었습니다.
다른 후기 보니 전자렌지 요청하면 주는 것 같았어요
냉장고는 성능이 빵빵하진 않고,
몇시간 넣어두면 물이 시원해지는 수준이었어요
티비는 LG이긴하나 미러링이 되지않는 일반티비 였구요
요즘 호텔처럼 버튼누르면 전체 조명 켜지고 꺼지는건 없고,
일일히 각 스탠드 버튼 켜고 끄는 방식입니다.
침대 양옆에 스탠드 조명에 코드는 달려있어서
핸드폰 충전하기는 수월한데,
110볼트 플러그라 멀티플러그는 챙겨오셔야 되요
[옷장]
옷장은 생각보다 넉넉한 사이즈고, 옷걸이는 8~10개정도 들어있구요
다리미와 다리미판도 구비되어 있어요
가운은 없습니다.
또 슬리퍼도 챙겨오셔야 되요
비행기에서 제공한 슬리퍼 요긴하게 썼습니다.
캐리어 펼칠수 있는 접이식 고정대도 2개 들어있어요
[어메니티]
어메니티는 샴푸,린스,바디워시 벽에 대용량으로 고정되어있고,
바타입 비누 제공되고, 바디로션 대용량으로 있어요
치약, 칫솔은 챙기셔야 되요
[ATM]
트래블월렛 사용하여 카드결제만 해서
투어 가이드비 같은 현금은 안가지고 왔는데,
노숙자가 많다고해서 길거리 ATM은 쓰기 무서웠구요
1층에 ATM기 발견해서 잘 썼습니다 (100달러 출금에 5달러 수수료 발생)
[짐 보관]
2박후 체크아웃하고 요세미티 갈때
캐리어와 큰짐은 1층 컨시어지에 1박2일 로 맡겨두고,
잘 다녀왔습니다
📌 ⭐위치(가는방법, 교통, 주변 지하철역, 주변 랜드마크 등을 자세하게 적어주세요)
→ 파웰역(Powell역) 1분, 케이블카 1분 등 교통의 요지에 위치
공항에서 바트타고 파월역 에스컬레이터 타고 지상으로 올라오면
와플모양?의 호텔 외관이 보일거에요
해지면 돌아다니지 말라고 하지만
겨울이라 일몰시간이 5시도 안되서 너무 일찍 져서
호텔앞이 번화가라
앞에 버거킹, 트레이더조 등 호텔주변 정도는
영업시간(오후 9시 이내)정도까지는
여자혼자 돌아다녀도 무리없는 분위기 같아보입니다
(지름길 골목길 보다는 사람들 다니는 큰길로 다녔어요)
낮밤 불문하고 텐더로잉 지역 피해서만 돌아다녔어요
🙏🏼 ⭐서비스(조식, 친절도, 한국어 가능직원 등을 자세하게 적어주세요)
→
[직원]
한국어 가능 직원은 못만났구요
매우 친절한 직원도 있고, 쏘쏘도 있어서 사바사이긴 하나
전체적으로 보면 친절도도 나쁘지 않은 수준이었어요
[리조트피]
숙박에 대한 제 고민거리는 리조트 피였거든요
인X파크 투어에서 숙박일자로 파크55호텔 검색하니
여러 호텔 예약 사이트 가격과 룸타입을 쫙 보여주고,
그 중에 하나를 골라서 예약하는 방식이었어요 (호텔예약사이트 중개역할 같은..)
리스트에 리조트피가 명시되있는게 있고, 없는게 있어서
리조트피 안써있는 것 중, 같은 룸타입에서 가장 저렴한걸로 예약했구요
제가 2박 후 체크아웃하고, 1박 요세미티 갔다오고,
2박을 다시 체크인했는데요
첫 2박은 체크인 때 리조트피 요구해서
그런 내용 바우처에 없다라고 했더니
알겠다 하고 디파짓만 카드 가결제하고, 취소했구요
두번째 체크인 때는
매일 아침에 2층 로비층에 그랩앤고 가져가라고 하길래
무료 맞냐고 여러번 물어봤는데, 이미 지불되어 있다고 했어요
디파짓만 카드로 결제 했구요 (첫 2박과 숙박비 차이는 거의 없어요)
오늘 아침에 조식당 앞 그랩앤고 코너에 가서
햄에그 또띠아 샌드위치랑 사과주스 마셨네요
직원들이 무료라고 커피랑 과일도 더 먹으라고 했는데
제가 배불러서 그건 거절했구요 ㅎㅎ
친절하게 저한테 앉아서 먹고 가래요
의자가 높은 바테이블 앉으려고 했더니
편하게 앉으라면서 조식당 4인 테이블로 권유해서
아침에 잘 먹고 나왔습니다.
_________________________
👑 시설 ⭐⭐⭐⭐
👑 위치 ⭐⭐⭐⭐⭐
👑 서비스 ⭐⭐⭐⭐⭐
👑 총점(10점 만점) : 9.5
_________________________
💒 ⭐추가설명 및 사진필수(5장 이상)
→ 2번째 체크인을 저녁 8시쯤 했는데,
제가 체크인 카운터에 들어오자마자 남직원분이
미스 X? 이러면서 여권도 내기 전에 제이름을 알더라구요
이전 체크인,아웃 할때 여자직원이었고, 못본 직원이었는데.. 넘신기
그날 마지막 체크인이 저였나 싶기도 하고.. ㅋㅋ
연말 성수기 시즌인데.. 아무튼 신기한 경험이었습니다.
높은 층수(30층) 받으니 야경뷰도 좋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