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은 필수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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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마이애미) → 샌프란시스코
💒 ⭐인원(성인 2명) → 1명
💒 ⭐숙소명(하얏트) → 샌프란시스코 메리어트 유니언 스퀘어
💒 ⭐객실명(2베드) → 2박-킹 스위트, 1박-더블베드 2개 게스트룸
💒 ⭐숙박일(2박3일) → 2박3일, 1박2일
💒 ⭐1박요금($120) → $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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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설(장단점, 청결도, TV, 냉장고, 세탁기, 건조기 등을 자세하게 적어주세요)
→ 라스베가스에서 2개 호텔(트레저, 플래닛) 방분 후 3번째 호텔이었는데 청결도는 최상이었습니다.
TV로 유튭, 넷플릭스 볼 수 있고, 일반 호텔 냉장고있습니다. 물은 1병 받았어요.
📌 ⭐위치(가는방법, 교통, 주변 지하철역, 주변 랜드마크 등을 자세하게 적어주세요)
→ 파웰역에서 걸어서 5분이고, 본격적인 언덕이 시작되기 전에 있어서 걸어갈만했어요.
바로 건너편에 스벅, 월그린(술 안팜) 있습니다.
🙏🏼 ⭐서비스(조식, 친절도, 한국어 가능직원 등을 자세하게 적어주세요)
→ 조식은 한국에서 보는 조식 생각 안하시고, 미국 컨티넨탈 조식 생각하시면 됩니다. 그래도 연어, 과일(바나나, 멜론, 오렌지, 사과), 소세지, 시리얼 등 있어서 제가 가본 미국 호텔 조식중에서는 제일 좋았어요!!
동양인 직원들이 있긴 했지만, 중국계로 보여서 한국어 가능직원은 없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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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설 ⭐⭐⭐⭐⭐
👑 위치 ⭐⭐⭐⭐⭐
👑 서비스 ⭐⭐⭐⭐⭐
👑 총점(10점 만점) : 1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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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가설명 및 사진필수(5장 이상)
→ 처음에 유튜버나 언론에서 샌프란 치안에대해 너무 말이 많아 피셔맨스 워프로 예약했다 최근에 여행 다녀온 분이 그정도는 아니다. 유니언 스퀘어 쪽이 교통편에서 편리할거라해서 이쪽으로 변경했는데 탁월한 선택이었습니다. 중간 중간 호텔 들어와서 쉬기에 너무 좋았어요. 치안도 솔직히 노숙자+약쟁이들 많은데 그냥 무시하면 되고, 저한테 위협이 된다라는 생각은 들지 않았습니다. 물론 조심은 해야하지만요!
그리고 이 호텔 숙박비 220$에 destination fee 30$이 포함되어 있는데 이게 정말 혜자입니다.
1. 일단 30불 이내에서 호텔 식음료 먹을 수 있어서 전 조식을 먹었습니다.
조식 가격은 어떻게 먹냐에 따라 25$, 30$ 나눠지는데 저는 destination fee 다 쓴다는 생각에 30$짜리 먹었습니다(알아서 퍼다 먹으면 직원이 영수증 갖다주고 거기에 금액 표시되어 있음). 영수증 받으면 30$ 외에 팁도 선택할 수 있게 되있고, 총액 쓰시고, 방번호, 예약시 성 을 쓰고 테이블 위에 놓고 나오면 체크아웃할때 30$ 넘는 금액만 추가 차지됩니다.
2. 케이블카 싱글라이더 티켓 2장(8$, 2매)
숙박마다 주고 저 같은 경우 돈 내고 준 숙박이 2박이라(체크아웃 2번함) 총 4장 받았습니다.
솔직히 케이블카 2번이상 탈일 없을거 같고, 저 같은 경우 혼자여행했는데 케이블카 직원들한테 티켓 보여줘도 쉿 하면서 그냥 내려라 라는 제스쳐를 취해서 티켓 4장이 고스란히 남았습니다.
3. 텀블로 2개
하얀 텀블러에 샌프란시스코 메리어트라 적혀 있어서 예뻐요!!
주변 분들한테 보여주고 필요한 분들 드린다니 인기 많았습니다.
4. 현대미술관 바우처(30$, 2매)
바우처에 성 써주고, 현대미술관 가서 제출하면 여권 성하고 동일한지 확인 후 입장티켓 줍니다!!!!
5. 기타
그 외에도 전기자전거 1시간 이용권 2매, 논알콜 음료 제공 등이 있는데 저는 써보지는 않아서 호텔 가서 확인해 보셔야 할 것 같아요.
이런 혜택들 직원들이 먼저 얘기해 주는 경우도 있지만 아닌 경우도 있더라구요. 두번째 숙박이 그랬습니다. 그래서 제가 먼저 직원한테 나 이런 혜택 주는거 안다 달라라고 얘기하시면 다 말하는 거 다 챙겨줍니다. 그러니 잊지말고 챙기세요.
다만, 이 호텔 단점은 짐 보관입니다.
저같은 경우 5/9(1박)- 포인트 숙박, 5/10(1박)-220$, 5/12(1박)-220$ 3박을 다 각각 예약했고, 비는 5/11은 요세미티 1박 투어가 있어서 짐을 이틀 맡겨야 했는데 5/11 체크아웃 후 직원(짐담당)한테 짐 맡기면서 5/12에 온다니까 정책상 이틀은 안된다더군요. 그래서 저 같은 경우 오늘은 체크아웃데이지만, 내일은 체크인 데이니까 맡아줘야 하는거 아니냐라고 얘기했습니다. 그랬더니 직원이 체크인 직원한테 가서 제가 5/12 다시 체크인 하는거 맞냐고 확인하고 원래 안되는데 해준다고하며 맡아줬습니다(팁은 찾을때 맡길때 다 지불). 여기 호텔에 이틀이상 맡기시는 분들은 사전에 호텔에 확인해보셔야 할 것 같습니다.
그 외에 직원들은 너무너무 친절했고, 최종 체크아웃할때 짐 담당 직원이 없어서 도어맨 분이 짐 주셨는데 팁 5$ 드렸더니 굉장히 친절하게 너 짐 다시 쌀거니? 라고 물으셨고 그렇다고 하니 구석자리에 짐 갖다놔주시고, 우버에 짐까지 실어주시더라구요!!
그리고 이런 체인 호텔에 묵으시는 경우 공식 홈에서 하시면 업그레이드(저 같은 경우 게스트룸에서 스위트로 업글)되니 공홈에서 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