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오아후 울프강 스테이크 하우스 후기

🚨 *은 필수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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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맛 ⭐⭐⭐⭐⭐

🍩 분위기(뷰) ⭐⭐⭐⭐⭐

🍩 친절도 ⭐⭐⭐⭐⭐

🍩 총점(10점 만점) : 1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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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천메뉴

→ 해피아워 스테이크 2인 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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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후기 및 사진필수(5장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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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전에 울프강 갔을때 너무 좋아서 실시간 정보 남겼는데

오늘은 차분히 앉아 후기를 써봅니다.

저는 해피아워를 이용하기 위해 금요일 오후 4시쯤 방문했어요.

워크인으로 갔고, 입구에서 말하니 잠시 기다리라고 한 뒤 안내 받았어요.

친구가 해피아워는 왜 있을까?라고 말하더니 이 시간의 매장 내부를 보더니 해피아워는 좋은 아이디어 같대요 ㅋㅋ

매장은 넓고, 쾌적.......한 느낌이 들려다가 ㅋㅋㅋ

자리에 앉았는데, 실내인데 왜케 후덕지끈하고 안쾌적하지???하고 생각해보니

혹시 밤에 오면 밤하늘도 보면서 낭만적 식사가 가능할란지 모르겠지만 천창 덕분에 햇살이 고스란히 저에게 닿는 느낌이 나더라구요 ㅎㅎㅎ

외국인들 취향엔 딱일지도 ㅎㅎ

게다가 창문도 활짝 열려 있는데, 전면은 이렇게 열었지만 나머지는 슬쩍 닫아서 공기가 흐르지 않게 했어요(그래야 내부에서 뭐가 안날라 다닐테니 맞겠지만). 덕분에 내부는 뭔가 살짝 답답하고 냉방도 안되어서 시원하지도 않고...아마 저 창가자리쯤은 좋을꺼 같아요. 저는 창가의 완전 반대편이라 그 점이 쪼~~~금 아쉬웠어요.

하지만!!! 분위기 너무 좋지 않나요????? 조금은 아쉬울 수 있지만 그걸 털어낼만큼 그 자체로 분위기가 너무 좋아서 그냥 다 용서됩니다 ㅋㅋㅋ약간의 솔직 후기로 자세히 설명드렸을뿐 먹고 즐기는 동안은 완전 잊고 있었어요 ㅎㅎ

그리고 엄청 친절하셔서 메뉴를 가져오셨을때도 자세히 설명해주셨고, 주문을 할때도 잘 진행해주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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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적인 세팅에서도 프로패셔널함이 느껴졌고

음식을 서빙할때도 테이블 위를 정리하는 모습에서 또한 프로패셔널함이 느껴졌어요.

식전빵으론 3가지 종류의 빵이 나왔어요.

모두 보기에도 먹음직스럽고 실제로도 맛있었어요 ㅎㅎ

버터는 첨 나왔을땐 딱딱해서 빵에 잘 안발렸는데, 먹다보니 부드러워져서 빵에 슥~ 발라지더라구요 ㅎㅎ

에피타이저와 식사를 주문했는데, 동시에 나왔어요.

왠지 스테이크가 식기 전에 먹어야할꺼 같은 맘에 식사를 먼저 하게 되었네요.

근데 스테이크 완전 꿀맛 ㅋㅋㅋㅋ

따뜻하게 데운 플레이트 위에 막 구운 스테이크에 버터를 잔뜩 끼얹은 후 제 플레이트 위에 딱 올려주세요.

적당한 양의 스피나치크림이랑 매쉬포테이토도 덜어주시구요.

정말 제대로 대접 받는 느낌이었어요 ㅎㅎ

와인 한잔 곁들여 먹은 스테이크 양은 둘이 먹기 딱 좋은 양이었어요.

오히려 에피타이저가 남아서 더 먹어야하는데 약간 많은 느낌 ㅎㅎ

하지만 놓칠수 없죠. 에피타이저도 완전 맛있었어요 ㅎㅎ

드뎌 랍스터를 먹어보네요. 너무 맛있었어요.

튜나는 사진도 안찍고 먹어버렸구요 ㅋㅋㅋ 크랩 또한 맛있었어요 ㅎㅎ

마지막으로 치즈케익으로 마무리하니 정말 퍼펙트한 저녁식사였어요 ㅎㅎ

그리고 서빙해주시는 분이 오늘 불꽃놀이도 있으니 잊지 말라고 시간까지 알려주셔서 너무 고마웠어요.

맛있게 저녁 먹고 한가롭게 산책을 즐기다가

불꽃놀이까지 보러갔지요!

정말 알찬 하루가 되었어요.

저녁을 든든하게 먹었더니 산책도 더욱 즐겁고, 불꽃놀이도 잘 감상할 수 있었어요!

금요일에 이른 저녁으로 울프강스테이크 하우스에 가시는걸 강추해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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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작성
2026-06-12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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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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