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오아후 섬일주 중에 먹은 버터갈릭 새우

📌참여왕의 후기왕 작성 기준은 글자 수 500자, 사진 5장 이상입니다.

​

🚨 *은 필수입력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

🍩 맛 ⭐⭐⭐⭐

🍩 분위기(뷰) ⭐⭐⭐⭐

🍩 친절도 ⭐⭐⭐⭐

🍩 총점(10점 만점) : 8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

🍖 *추천메뉴

→ 버터갈릭 새우

​

​

🍖 *후기 및 사진필수(5장 이상)

→

​

알로하와이 오아후 섬일주 그룹투어로 섬 동쪽과 북쪽을 둘러보았어요.

개별적으로 이동했다면 길 찾느라 고생했을 텐데, 투어를 통해 편안하게 섬의 핵심 명소들을 둘러볼 수 있어 무척 만족스러웠답니다.

​

​

먼저 들른 중국인 모자섬(모콜리이 섬)은 멀리서 보는 것만으로도 무척 이색적이었어요. 바다 위에 둥둥 떠 있는 모습이 정말 고깔모자를 닮아 귀여우면서도 신비로웠답니다.

​

차로 지나가면서 쿠알로아 랜치도 볼 수 있었는데요. 영화 쥬라기 공원을 촬영한 곳으로 유명하죠. 산맥이 엄청 길게 이어져 있어서 여행하는 내내 압도적인 대자연의 위엄이 느껴졌어요.

​

깎아지른 듯한 초록빛 산맥이 병풍처럼 펼쳐진 광경이 정말 멋지더라구요. 특유의 웅장한 기운 덕분에 하와이의 야성적인 매력을 제대로 경험할 수 있었답니다.

​

​

아몬드와 마카다미아 열매도 곳곳에 많이 떨어져있었어요. 하지만 먹는 건 절대 금물~~

​

​

알로하와이 차를 타고 다시 이동합니다.

​

​

금강산도 식후경이라는 말처럼, 이번 여행의 하이라이트 중 하나인 카후쿠 새우트럭에 점심식사를 하러 왔어요. 노스쇼어 지역의 명물답게 저희가 도착했을때 여행객들이 정말 많았는데요.

​

저는 버터갈릭 새우로 골랐어요. 오동통하고 싱싱한 새우에 알싸한 마늘과 부드러운 버터 풍미가 진하게 배어서 한국인이라면 누구나 좋아할 것 같은 맛이랄까요?ㅎㅎ 갓 지은 밥과 함께 주셔서 든든하게 배채울 수 있어요.

​

​

새우트럭 바로 옆이 예전에 사탕수수 공장이 있던 곳이라 밥먹고 주변 둘러보는 재미도 있구요.

​

​

알로하와이 그룹투어 덕에 렌트카를 하지 않고도 멀리 노스쇼어까지 나올 수 있었어요. 하와이의 자연과 맛을 한꺼번에 만끽하고 싶은 분들께 추천할게요^^

​

​

​

이 글에 대하여

원문 작성
2026-03-13 · 네이버 카페
카페 반응
조회 126 · 댓글 8 (카페 기준)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카페에서 전문 보기

함께 볼 만한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