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어제 밤에 폴로 쿠폰 받고 오늘 저지가든 시티 아울렛
다녀왔어요.
몰랐는데 아이들은 버스 표가 더 저렴하더라고요.
오전 10시20분쯤 출발해서 11시쯤 도착했고
도착해서 다른곳 구경하고 12시쯤 폴로 칠드런 갔는데 손님이 거의 없었어요.
근데 여기는 아울렛이 아니고 백화점 정가랑 똑같아요. 제가 전에 Macy's 폴로 매장에 갔었는데 가격이 같아요. 근데 아울렛은 물건은 훨씬 적게 있게 있더라고요. 걸즈는 큰 사이즈는 거의 없고( 가디건을 사고 싶었는데) 보이즈는 L, XL 다 있었어요.
저는 폴로 남방 2개 L 사이즈
폴로 니트 M, L 티셔츠는 L 사이즈로 샀어요~
근데 계산할때 나 여기 할인쿠폰 이메일로 받은거 있다고 적용해달라고 하니까 풀네임이랑 전화번호 이메일을 아이패드 주면서 적으래요.
그래서 나는 해외에서 왔고 전화번호는 없고
이메일만 적겠다 하고 트리플에이님 이메일 적고 이름 적었는데 안된데요 ㅎㅎㅎ
그래서 제가 그럼 Simon+ 회원이니( 미리 가입하고 갔어요) 10%라도 할인래 달라고 했어요.
그랬더니 저보고 다시 받은 이메일 보여달라고 하고
이메일 주소랑 이름 다시 불러보라고 자기가 타이핑한다고 해서 줬더니 된데요.
근데 쿠폰 스캔이 또 안되서 제 핸드폰 가져가서 쿠폰 넘버를 하나하나 치더니 25% 할인 된데요.
진짜 진땀났어요 ㅎㅎㅎ
그래도 쿠폰 나눔 덕분에 쇼핑 잘 하고 왔습니다.
집에는 4:20분차 탔고 뉴욕시티 오니 5:15 정도됬어요. 더 지나면 길이 많이 막힐거 같아요.
다시한번 쿠폰 나눔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