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캠이 생각하는 미서부 유명 국립공원 개요

요세미티부터 킹스캐년까지 서부 주요 국립공원 일곱 곳에 대한 필자 개인의 평가와 팁을 정리한 글입니다. 요세미티는 사계절 다 좋고 120·41번 도로가 부담스러우면 140번 도로가 대안이며, 아이 동반 시 걷기·숙박 불편을 지나치게 걱정할 필요는 없다고 조언합니다. 세쿼이아는 LA·샌프란시스코 양쪽에서 각 4시간 반 거리로, 콩그레스 트레일은 유모차도 다닐 만큼 평탄하고 Lakes Trail·Alta Trail은 등산객에게 추천됩니다. 그랜드캐년은 카이밥 트레일에 급수대가 없어 최소 물 1리터를 챙기라고 권하고, 브라이스캐년은 퀸즈가든+나바호 트레일 하이킹(1시간 반~2시간)을 필수로 꼽습니다. 자이언은 앤젤스랜딩 입장권이 추첨제(당첨 확률 약 50%)이며, 오전 앤젤스랜딩 후 오후엔 더 내로우즈를 걷는 코스를 추천합니다. 킹스캐년은 최고 명소 접근이 연간 약 1000명으로 제한돼 백패킹 퍼밋 경쟁을 뚫어야 한다고 설명합니다. 쟈슈아트리는 국립공원치고는 아쉽다는 게 필자의 개인 견해입니다.

주제
일정
작성일
2026-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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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05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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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여디 정리
2026-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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