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는 미국 현지 한인 여행사 투어 상품을 여행 플랫폼의 별점과 후기만 믿고 예약했다가, 앤텔로프캐니언 일정 지연과 폐쇄된 코스 등 문제를 겪었다는 개인 경험을 전합니다. 낮은 평점의 후기를 남기자 담당 가이드가 개인 연락처로 수정·삭제를 요청해왔고, 이후 함께 다녀온 사람들의 별점이 사후에 바뀌는 과정을 직접 목격했다고 밝힙니다. 이는 글쓴이가 이용한 특정 플랫폼 경험에 근거한 주장으로, 모든 여행 플랫폼에 동일하게 적용되는지는 확인이 필요합니다. 투어 상품을 고를 때 별점 숫자보다 후기 본문을 꼼꼼히 읽고 가이드별 평가를 살펴보라는 조언으로 마무리되며, 미국 한인 여행사 투어 예약을 앞둔 사람에게 참고가 될 만한 글입니다.